늙긴 늙었나벼 힘들어 죽겠다 ㅋㅋㅋ
탑이 같이 나이든 드립 치다가 팬들의 원망섞인 함성 듣고 억울해하던거 생각남ㅋㅋ
콘서트가 너무 오래간만이어서 그런가 감 찾는것도 오래걸렸고
후기도 쓸려니까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 ㅋㅋㅋ
제발 자주좀 보자.. 9월에 앨범내고 한번쯤 더 할거같긴 하더라만
오늘 비구역이었는데 시간지나도 입장 안시켜주더니
겨우 들어간 시점에 저멀리 자동차 붕붕소리가 들리더라
우리 입장도 안했는데 시작하다니;;; 영상 다시 보고싶었는데
이번에 영상들 다 맘에들었어 ㅋㅋ 컨셉도 좋고
특히 탑의 약간 미친듯한 캐릭 마음에 쏙 듬ㅋㅋ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건가 내려가는건가 거기서 지디랑 영배한테 껌주는거ㅋㅋ
그러고보니 핑크팬티 ㅋㅋㅋ 거기서 나오는건줄 몰랐다
뭐 무대야 항상 잘하니까
탑이 시작부터 풀파워 장전하고 질러주는게 좋았음ㅋㅋ
그리고 어제도 급 텐션을 끌어올린게 하우지였는데 오늘도 역시 하우지는 쩔드라
폭풍랩핑에 데뷔초 모습이 엿보여서ㅠㅠ
어제오늘 탑이 참 달라보였던게 그런거.. 한동안 안보여줬던거같은데
나타나줘서 얼마나 반갑고 고맙던지
그리고 비구역이 대박이었던게 그 이동통로 위에 서서 슬슬 다가오는 티오피가
너무 비현실적이라 ㅋㅋㅋ 우와 이렇게 가까워!
한번밖에 안해줘서 아쉽긴 했지만 색다른게 좋더라
그리고 루저 무대는 중간에 걸어들어와서 정중앙에서 랩하는거였네
올려다보면서 랩하는 눈빛이 아직도 아른아른..
베베는 탑 랩 익살맞고 개구진데 은근히 가사가 야해서 ㅋㅋ
베베 베베 이거 깨알같이 넣어주는 목소리가 좋았어 ㅋㅋ
둠다다 무대는 어우.. 눈에 힘 빡주고 질러주는게 쩔어..
좌석에서 볼때랑 스탠딩이랑 온도차가 꽤 다른게 인상적임ㅋㅋ
휘몰아치는게 관객에서는 좀 늦게터진다고 해야되나.. 좀 멀지?
조명도 좌석에서 볼때는 눈아프고 하나도 안보이게하더니
스탠딩에서는 오히려 좋더라.. 음향도 그렇고
체력만 되면 이틀 연속 스탠딩뛰는건데..
전체적으로 어제는 약간 업된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위엄쩔었어.. 박력이 장난아님
앵콜때 루저 불러준건 첫날이 너무 취향이었어서.. 그게 디비디로 남았어야되는데
곡 전체에 깔린 감성이 탑이랑 잘 어우러져서 이번 활동 기대됨
베베도 그렇고 탑이 했던 말처럼 랩 스타일도 독특하고 매력 쩌는득
빨리 활동 시작했으면 좋겠다.. 5/1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활동 기다려진다 빨랑보고파~~~
박력쩌는 티오피
부농 껌과 부농 팬티 ㅋㅋㅋ
나 음란마귀가 끼였나 ㅋㅋ 베베에서 착착 감긴다는게 야하게 느껴져 ㅋㅋㄱ
엘베에서 껌 무심하게 권하는것도 마음에 듬 ㅋㅋ
긍까ㅋㅋ 표정 무심하게 건네는게 껌이여 ㅋㅋㅋ
근데 영상시작하고 입장한건 너무했다.
오늘 보니 탑이 지디한테 껌 주고 난뒤 영배가 계속 탑 껌을 보더라 \'나는 안주나\' 이러고 보는 느낌이라 더 웃겼음
ㅋㅋㅋㅋ 뒤에 승리는 멍때리고 있고
영상 보면 볼수록 깨알 재미가 많아 ㅋㅋㅋ
뀌횽도 스탠딩에서 수고했네~
어제 스탠딩 맨뒤에선 영상 아래쪽이 잘 안보여서 놓친게 많았는데 ㅎ 오늘은 부농팬티를 보고말았네~
아 그런겨?ㅋㅋ 껌 꺼내는 탑 손 보느라 놓쳤네 ㅋㅋㅋ
여유롭게 인원을 채우면 되는데 너무 쑤셔넣으니 문제ㅠ 몸을 돌릴수가 없어 ㅋㅋㅋ
스탠딩 너무 힘들었어.. 인간적으로 콘서트는 겨울에 하자.. 끈적거리고 후끈한 몸 닿을때마다 너무 싫었음 ㅠㅠ
비구역은 그렇게 쑤셔넣진 않았지만 그래도..
난 몸살이 날것 같아 ㅋㅋ 팔에 멍은 다 들고 발톱 한개 죽었고 ㅋㅋ 스탠딩 너무 빡쎄
씨디이 구역이 문제 였지... 인원을 2천5백명에 추가로 더 넣고
진짜 사람을 얼마나 마니 구겨넣을라고 돌출없애고 구획 나눔도 없이 바글바글 집어넣었던지...
아 하우지때였나? 엄청 파격적인 표정 지었던게 있었는데.. 너무 섹시해서 헉했던..
오늘 디구역인지 이구역인지 따로 줄세워뒀던데 그사람들이 다 비구역으로 들어온 느낌
둠다다때 의상도 몬드리안 작품 생각나더만....미술좋아하는 탑으 아이디어일까나
이번엔 일교차가 커서 더 힘듬 ㅋㅋㅋㅋ
겨울에는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땀 엄청흘림 ㅋㅋ
어제 콘전에 인스타로 몬드리안 스포했어 ㅋㅋㅋ
낮엔 더운데 또 땀빼고 나온 밤엔 쌀쌀해서 번거롭지만 겉옷을 챙겨가야함
몬드리안 스포를 몬봤어~
우리 둘이 편해 이거도 있도 ㅋㅋ 나름 깨알스포
우리 둘이 편해 살이 찌네 ㅋㅋㅋ 가사 엄청 현실적이라서 더 재미나 ㅋㅋㅋ
살이 왜찌는겨 ㅋㅋ
남녀가 편해지면 몸매 관리를 안해서 살찌는거 아님? ㅋㅋㅋㅋ
이틀 모두 좌석이었는데도 계속 서서 봤더니 몸싸움에 밀리지만 않았지 내 도가니는 스탠딩 상태가 되었네 ㅠㅠ
어제 오늘 모두 좋았는데 오늘 둠다다 중간 무대 걸어 나올 때는 완전 압도적이더라. 주변 사람들도 모두 숨멎 ㅎㅎㅎ
변치않아 이것도 스포ㅋㅋ 인스타글들이 은근 스포가 많았네
웅 오늘 이동무대도 여유있게 셋팅 되어서 중간에 워킹 위엄 돋았지
티오피가 하도 푹풍업뎃을 해대서 팬들이 스포인지 아닌지 따져볼 여유가 없었음 ㅋㅋㅋ
난 정말 모~든 거 다 만족스럽고 딱 두 가지만 아쉬웠어. 1. 티오피는 둠다다 가사를 이틀 연속 틀렸음 ㅋㅋㅋ 팬들은 이미 외운 가사가 끝났는데 정작 가수는 부족한 비트에 가사를 욱여 넣으심 ㅋㅋㅋ 2. 티저 영상 속 파티 장면에서 바지 내린 건 괜찮은데.................... 속옷이................... ㅠ.ㅠ 바지 내릴 거면 드로즈 정도 입어 주셈. 헐렁한 부농팬티는 흰색 면팬티와 다를 것이 무엇이오 ㅠㅠ
핑크팬티는 노린거 아님?ㅋㅋ 티오피=핑크
둠다다 ㅋㅋㅋㅋ 티오피 하이킥좀 차겠지
스탠딩은 둠다다가 짱인듯 비록 반밖에 안보였지만 좌석보다 훨씬좋았어
뒤돌아서 랩할때도 좋았구 ㅎㅎ
아니 색깔보다 모양이...................... 너무 올드한 스타일 속옷이라 순간 내가 잘못 봤나 싶었는데 오늘 다시 보고 탄식 ㅠㅠ
어제 D에서 놓쳤던거 오늘 다봐서 좋더라 하우지도 완전 좋았고 엘베 껌도 건네주는거 오늘 처음보고 어제 전반적으로 흥이 넘쳤다면 오늘은 차분하면서도 박력 넘쳤다 해야하나 굳이 삼십대 소리질러 안해줘도 되는데 ㅋㅋ 작년하고 올해 또 다르더라 이제 운동할까봐 ㅎ
난 오히려 헐렁한 부농이라 좋았는데 ㅋㅋㅋㅋ
아래서 보니까 진짜 말랐더라 다리가.....
잘 생각해봐.. 바지를 벗었는데 그게 삼각이었으면 거기 모자이크해야됨ㅋㅋㅋ
그 장면은 정색하게 색시한거 보다 좀 우스꽝스럽게 표현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정색하고
자새히보면 온도니에 힘도 줌 ㅋㅋㅋㅋ
뭐야 왜이렇게 자세하게봤어 ㅋㅋㅋㅋ 변태구만
ㅋㅋㅋ 그니깐 드로즈. 뒤에서 보면 사각 ㅋㅋ 언냐들과 놀 건데 그 정도는 입어 줘야 ㅋㅋ
이틀 연속 2충 중앙에서 본 자의 디테일이라고나 할까 ㅋㅋㅋㅋㅋ 는 아니고 걍 눈에 들어온걸 어쩜 ㅋㅋㅋㅋ
아니 그니까 달라붙는 팬티를 바라면 안된다곸ㅋㅋㅋ 이건 티오피라곸ㅋㅋㅋ
헐렁한 부농은 티오피스러운 반전이었다고 봄 ㅋㅋㅋㅋㅋ
이 횽들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출을 떠나 영상 표현적인 측면에서도 헐렁한 부농이 더 재미나자나 그런걸 노린거라고 봄
우리가 언제부터 티오피의 단추푼 앞섶을 보게되었는지 생각해봐...
아니 난 티오피 노출 수위랑 상관없이 헐렁한 부농이 걍 더 반전 돋고 재미나서 좋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건 다르니까 뭐ㅎㅎㅎ
아놔 ㅋㅋㅋ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어 ㅋㅋ
예전에 발목만 나와도 헉 했었는데
아 핑크팬티 궁금하네ㅎㅎㅎ
기대하고 있어야지~ 으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