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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 뮤비

- 성적 상징물이 상당히 노골적이더라.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면서 어떻게 다가갈까 고민을 했다. 뻔한 사랑이야기지만 엽기적이면서도 재미있게 표현해보고 싶었다. 4차원으로 빠지는 듯하면서도 유쾌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탑)

- 특히 탑의 연기가 압권이었다. 

“순정적이지만 악인지 선인지 모를 캐릭터를 표현하고자 했다.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웃음을 주기 위해 영화 <배트맨>에서 잭 니콜슨의 조커 연기를 떠올렸다.”(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5042116535&code=960802


 성적 표현이 가득한 ‘베베’ 뮤직비디오가 “야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우리의 생각과 상상이 담긴 이중적 표현”이라고 말했다.   ‘베베’ 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이 벌거벗은 여자 마네킹 등과 뒤엉켜 있고, 찹쌀떡을 먹는 장면 등 성적 표현의 수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고 있다. 그간의 빅뱅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도다. 게다가 빅뱅 멤버들의 아이디어이기도 했다. 태양은 “뮤직비디오 감독님과 처음 컨셉트를 잡았을 때와 비교하면 우리의 의견을 반영해 그림이 거의 다 바뀌었다. 5명의 개성과 의견이 확고했기 때문”이라며 “모두 마음에 들어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것보다 상상을 할 때 더 야할 수 있어 그런 의도로 재미있게 만들었다”고 말했고, 탑은 “음흉하기보다는 유머러스하고 아방가르드하게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hankookilbo.com/v/66734df061e348b194c5862282efc900


탑은 이번 앨범 헤어스타일에 대해 “학창시절 많이 하던 머리다. 물론 방학 때”라며 “오랜만에 가수로 음악적 색깔도 그렇고 튀는 부분을 어느 정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옛 생각을 하게 됐다. 예전에 음악을 열심히 했던 마음과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마음에 머리를 볶게 됐다”고 설명했다. 


탑은 ‘베베(BAE BAE)’ 뮤직비디오에서 독특했던 아나콘다 눈에 대해 “뮤직비디오에서 캐릭터를 잡고 들어가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며 “가사가 ‘사슴 같이 예쁜 눈 프린세스’ 였다. 무엇인가 하나 부족한 인물을 표현하고 싶었다. 예를 들면 사랑하는 여자의 강점이 사슴같이 예쁜 눈이라면 나는 눈이 조금 부족하기에 궁합이 ‘찹쌀떡’이라 봤다”고 덧붙였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515396


배배 가사

빅뱅 탑은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여성이 늙지 않기를 바라는 남자의 이기적인 마음을 재밌게 풀었다. 멤버들과 앨범 작업을 하면서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여자의 아름다운 나이가 몇 살일까'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25~26세라고 정했다"고 '베베' 가사에 '영원히 넌 스물다섯이야'라고 특정 나이 쓴 이유를 밝혔다.

탑은  "젊은 남자들의 심리를 풍자한 거다. 남자들이 들었을 때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밝혔다.

“‘배배’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대하는 감정은 저희도 똑같거든요. 소소한 것에 상처받기도 하고, 인스턴트 사랑에 대한 거부감도 있죠. 이를 대하는 남자의 심리도 표현하고 싶고요. 이 곡을 통해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셨다면 대성공이에요.”(탑)


루저

-이번곡들은 특히 더 대중적이라는 평가도 있는데. 
(탑) “빅뱅이란 팀이 대중가수니까. 근데 대중적이라는게 객관적으로 알기 힘들다고 본다. 많은 사람들이 들었을 때 좋은 음악을 하는게 중요한거 같다.”


-‘루저’를 불렀다. 근데 빅뱅은 '위너' 아니었나. 

(탑) “사회적인 분위기도 자신감이 떨어져 있지 않나. 노래라는게 같이 공감하면 좋은 건데 우리도 사실 겉으로는 화려해보일수 있지만 무대에서 내려가고 뒤의 모습을 보면 마음은 우울하다. 심지어 지옥같을 때도 찾아온다. 그런 것들을 공감하고 싶었다.”



-‘루저’ 자전적 이야기로 봐도 되나. 
(탑) “내 가사 내용은 내가 이성관계를 쉽게 해서 그런 건 아니었다. 역설적으로 젊은 세대들이 쉽게 사랑하고 쉽게 헤어지는 인스턴트 식 사랑을 자극적으로 표현한 거 같다.”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731105&cloc=


빅뱅에게 최고 전성기란

탑은 "아직까지는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았다. 솔직히 말하면 성공해야 된다는 야망을 가진 친구들은 빅뱅 내에서 없다"면서 "그냥 이게 너무 좋아서 즐기고 있다. 시간이 지나고 인기가 사라진다고 해도 아쉬움은 없다. 지금 행복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http://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74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