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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의 이주의 추천 싱글> 빅뱅 ‘루저’ㆍ‘배배’ ... ...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빅뱅 ‘루저(Loser)’ㆍ‘배배(Bae Bae)’= ‘루저’의 “외톨이” “쓰레기” “머저리” “양아치” 같은 극단적인 단어 선택이 허세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배배’의 “피가 한쪽으로 또 쏠렸어 네게” “너와 몸이 완전 착착 감기” “찹쌀떡 찹쌀떡 궁합이 우리 우리 궁합이” 같은 ‘19금’ 은유와 재치가 어색하지 않습니다. 오래 들으면 귀를 피로하게 만드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사운드로 구태의연하게 만든 곡이었다면, 이 같은 가사는 설득력을 잃었을 겁니다. 귀에 감기는 멜로디와 담백한 편곡, 멤버들의 개성을 드러내기보다 조화를 중시한 보컬과 랩. 데뷔 10년차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멋진 컴백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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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505000404&md=20150505201709_BL

 

 

검색하다가 나오길래.

ㅎㅎㅎ

 

ㅌㅇㄱ : 탑, 너의 인스타, 참 고맙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