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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무대의 컨셉은 아무래도 생명체가 아닌느낌ㅋㅋ

마치 인형같은.. 갓 생명이 불어넣어졌던가 아니면 무생물이던가

처음엔 약간 무섭다가도 보다보면 왠지 갑자기 생명이 불어넣어진 인형의 잔혹동화가 떠오름

루저무대는 보컬 두번 다 불러준게 좋았다ㅋㅋ

뒤돌아있을지언정 카메라가 안비춰줄지언정

티오피가 열심히 부르는걸 느낄 수 있었음ㅋㅋ

전체적으로 음원 들으면서 랩부분에서 이부분을 강조하고싶구나 표현하고싶구나

이런게 라이브에서 그대로 다 느껴지는게 좋음

특히 '책임지지못할 나의 이기적인 기쁨 하나' 여기서의 나!의~ 하!나~ 여기 라임을 강조해서 맞추는게

아 탑이 말하고싶은게 이거였구나 들을때마다 새겨지고있음ㅋㅋ

그리고 루저무대 티오피 좀 멋있음ㅎㅎ

역시 엠카의 남자인가..

무대가 약간 칙칙했던게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그리고 루저는 이제 그만 무대에서 평범하게 불러줬으면..

뭐 첫방이라 힘써주는건 알겠지만말이지


+그리고 인스타 고맙네 참..

뱅덤에 위안을 주는 티오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