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무대의 컨셉은 아무래도 생명체가 아닌느낌ㅋㅋ
마치 인형같은.. 갓 생명이 불어넣어졌던가 아니면 무생물이던가
처음엔 약간 무섭다가도 보다보면 왠지 갑자기 생명이 불어넣어진 인형의 잔혹동화가 떠오름
루저무대는 보컬 두번 다 불러준게 좋았다ㅋㅋ
뒤돌아있을지언정 카메라가 안비춰줄지언정
티오피가 열심히 부르는걸 느낄 수 있었음ㅋㅋ
전체적으로 음원 들으면서 랩부분에서 이부분을 강조하고싶구나 표현하고싶구나
이런게 라이브에서 그대로 다 느껴지는게 좋음
특히 '책임지지못할 나의 이기적인 기쁨 하나' 여기서의 나!의~ 하!나~ 여기 라임을 강조해서 맞추는게
아 탑이 말하고싶은게 이거였구나 들을때마다 새겨지고있음ㅋㅋ
그리고 루저무대 티오피 좀 멋있음ㅎㅎ
역시 엠카의 남자인가..
무대가 약간 칙칙했던게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그리고 루저는 이제 그만 무대에서 평범하게 불러줬으면..
뭐 첫방이라 힘써주는건 알겠지만말이지
+그리고 인스타 고맙네 참..
뱅덤에 위안을 주는 티오피ㅋㅋ
중?
ㅋㅋㅋ 글쓰다가 오류나서
배배가 뮤비만큼 밝으면 좋겠는게 바람
아니 뮤비만큼은 아니더라도...색채만이라도 어떻게ㅋㅋ
이제 배배 무대는 화사한 총천연색 칼라풀로 보자
배배할 때마다 무대가 너무 작아서 질펀히 놀질 못하고 복작복작하는 느낌? 그게 좀 아쉬워 --;;
그 한복옷 단체로 입고 컬러풀하게 해주면 좋을거같음ㅋㅋ
오늘 루저 랩하는 티오피 너무 멋있지 않았어? 진지하게 각잡고 랩하는거 너무 오래간만에 봐서 그런가ㅠㅠ
랩도 그렇고 코러스도 그렇고 시디보다 목소리가 더 입체적이었어. 뭔가 티오피는 각도마다 달라보이는 보석같아...
참 음원만 듣다 시디 까서 들어보고 가사 다른 거 찾았다. 음원은 정신이 망신이야 / 시디는 정신이 병신이야 로 부르더라.
ㄴ 콘에서 그렇게 불렀어 삐~~~~ ㅋ
무대가 좀 뿌여면서 어두웠지. 두곡 따로 참 좋다
씨디 가사집에도 병신이야로 나옴
아으 무대위의 티오피 너무 멋져 ㅎㅎ
오...씨디는 안들어봤는데 콘에서 봤던대로 가사 나오는구나 ㅎㅎㅎ
특이해특이해 춥 귀여워 ㅎㅎ
트기애트기애 춤도 트기하고 그때 다리를 들었다 놨다 아주 댄싱머신임
이번 루저는 랩도 두말할거 없이 멋진데...보컬탑... 가슴을 파고든다. 진정.
다 좋아 응응
나도,루저랩부분 저부분에서 뭔가음원과다르게 포인트주는게 너무조음, .진심거기만계속듣고싶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