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작품 인상적이어서 검색해보니 자료가 거의 없으 ㅋㅋㅋ

간신히 찾은게


Gilles Barbier  
질  바르비에의 직품들은 모두 이미지와 강박관념, 가상의 인물들을 혼합해 인간의 정신을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아마도 '착각을 부르는 미술관'이라는 책에 소개된 내용인득
책 잼나보여서 살까 고민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