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좋지도 않은 소리 자꾸 해서 미안 ㅋㅋㅋㅋ 비번도 까먹고 방치해뒀던 블로그 폐쇄하다 옛날 생각나서 약간 소름돋았음
뱅 한참 행사 다니던 때 있었잖음 09~10 전후 무렵? 뭐 축제고 클럽행사고 간에 여하튼 발이 닳도록 다니던 때 있었는데
날짜까지야 기억 안 나지만 뱅이 갑자기 공중파 방송을 빠진 적이 있었음 그래서 다들 왜지? 뭔일이래? 이랫는데 알고 보니 그날 행사 스케쥴 뛰고 왔다는 게 발각된 적 있었음 ㅋㅋㅋㅋㅋ
그 전인가 후인가.. 양레기가 애들 방송국에 하루종일 진치고 있는 거 불쌍하다고 주1회 음방할거라고 씨부리는 바람에 저게 뭔 개소리냐고 그래놓고 원래 음방 녹화있는 날에 행사뛰게 보내기만 해보라고 행사는 안 힘드냐고 막 분노폭발하고 그랬던 기억이 남 그리고 물론 양싸는 그랬음 ㅋㅋㅋㅋ
아 지디앤탑 앨범 때도 뭐 제대로 활동하기도 전에 지 클럽부터 막 돌리고 해서 또 미친냔처럼 머리풀게 만든 건 언급할 필요도 없고'_'
근데 지금 상황보니 그냥 그 행사가 월투로 범위가 짱 커진 거 뿐이잖아ㅋㅋㅋ 주머니 부풀리기 규모만 커졌지 예나 지금이나 우리 상황은 완전 똑같구나 싶어서 나 잠깐 이성잃을 뻔 ㅋㅋㅋㅋ 저때도 그렇게 미친듯이 굴리고 언제부턴가 하루가 멀다하고 신사옥을 세우네 식당이 끝내주네 녹음실이 와따네 미친듯이 기사내고 주식회사 되고 싶어여 뿌잉뿌잉 했엇는데 이번엔 우리 회장님이 뭐가 갖고 싶어 저런 미친 스케쥴을 제대로 된 앨범활동도 없이 3, 4년씩 볶아먹고 있을까. 나와야 할 신인은 쌓여있고 뱅은 슬슬 군대 얘기고 나오고 불안해죽겠냐 으잉? 아 정말 꾸준하게 사람 빡치게 하네.
뱅앨범만 3년 반만에 나온 게 아니라 우리 둠다다도 턴잇업 나오고 3년 반 지나 나왔다.. 그리고 벌써 둠다다도 1년 반이나 됐어
군대 가기 전엔 우리 손에 뭐 좀 쥐어주고 갈 거라고 말해봐 티오피ㅠㅠ 그러기만 하면 짬짬이 휴덕하면서도 엉덩이 붙이고 기다릴텡께.
배추셀때 쓰는 그말 절대 안쓰려고 다짐하면서 빠질하고 있는데 말이지.....요즘은 반정도는...배추를 세고 있는게 솔직한 내 심경이랄까....;ㅛ;
왜긴왜야 군대가기전에 바짝 땡겨먹으려고그러지 ㅋㅋㅋㅋㅋㅋ
주말마다 들어차있는 월투스케쥴 보면 기도 안막힘ㅋㅋㅋ
탑 솔로 앨범 외치다가 이 미친 스케줄에 그냥 말문이 턱 닫힌 기분이야.. 탑이 오이지에 계속 있는한 달라질게 없다는 걸 알았다
여유있을때도 땡겨먹던거.....군대가기전에 급하게 바짝 더 땡겨먹는거.....달라진건 그것뿐......내 그래서 십년을 뺑이돈게 불쌍해서라도 그노무 집구석 뱅 이후에 시원하게 꼴아박길 기도한다....
맞아 금토일은 너무했어 . 지금 비어있는 8-9월도 추가만 안했지 다 잡혔다며 ! 너무 속보여
한국팬들 배곯아가면서 빠질하게 내버려두고 해외 뺑뺑이로 벌어들인 돈으로 그 기름진 배 채우고도 모자라 마지막 골수까지 빼먹고있는 꼴을 보자니 도저히 배가 아파서 두고두고 거드름 피는꼴 보기가 싫단 말이지........국내 이정도로 버려두고도 아직까지 이만큼 해내는게 용할 지경이야.....해외만 돌던 애들 해외매출은 커졌을지 몰라도 국내 팬덤이나 영향력 대중성은 다 곤두박질 치는 와중에도....
골횽의 꾸준한 소원 ㅋㅋㅋㅋ 물론 나의 꾸준한 소원이기도 함
제발 행사 좀 작작 돌려 -> 제발 일본투어 좀 작작 돌려 -> 제발 월드투어 좀 작작 돌려
저것도 서너달 하고 끝나는것도 아니고 내년까지 이어짐에도 이지경이라는게 기가막히는거....병회장께서는 욕심은 원대하나 욕심에 미치지 못하는 운영으로 뱅이후 대안도 없고 이제 뱅 가고 나면 보기좋게 다른 아이돌 왕국에 펀치맞고 나가떨어지겠지...음싸순위만 잘나가도 배부르시다면 할말은 없고....음싸와 가온과의 차이를 지금 파악은 하고 계시려나.....뱅없으면 누구로 콧대 세우시고....덕양빌딩 시절로 돌아가서 초심으로 다시 시작할라나...
결국 국내 매출이 해외 매출이고 국내 인기가 해외 인기 되는 거 모르는 바 아닐테니 제발 적당히 좀 해라. 뭐 물론 양가놈 머릿속이야 뱅 골수 빼먹고 그 자리 밑에 애들이 바통 이어받으면 내인생 꽃밭 야호 하고 있을 게 뻔하지만
좋은게 좋은거지만 저거 꼴아박지 않으면 지가 잘해서....오이지가 잘난회사라서 그만큼 큰줄 알고 배 두드리고 있을게 뻔해서 이 소원을 철회하고 싶지 않음....
오이지가 잘난회사라서 그만큼 컸다 하려면 밑에 애들도 뱅만치 커줘야 하는데 걱정이 많으시겠어 우짜쓰까
현실은 아직까지 뺑이질인데 호사스런 난척은 뱅이 전부가 아닌척 애써 외면하면서
어휴 징그런 꼬락서니.. 월드투어 그래 의미있고 콘서트 가수로서 소중한 자리지 근데 이게 진짜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 건지 한번쯤 뱅 너네도 차분하게 생각들 좀 해봐라; 자꾸 걱정되고 짜증나는 게 이게 진짜 군대가기 전 마지막 앨범일 거라는 슬픈 예감이 현실이 될 확률이 너무 높으니까 더 숨넘어 갈 거 같음;;;
국내 인기 떨어지면 외국에서의 영향력도 그대로 유지되기 힘들더라....
다들 마지막일거라는 예감에 숨이 턱턱 막혀가면서 팬질도 불싸르는게 보임.....활동 안하는 중에 변화된 음원공략도 이제서야 알아서 분주하고.....안하던 투표도 하느라 다들 정신없고.....활동은 안하는데 음악은 계속 나오니 매번 상대 바꿔가며 원투펀치 맞고 대적해야하는 팬들의 어려움을 모르면 안된다.....매번 안나오면 트로피도 주기싫은 음방들 상대로 몇달을 처절한 몸부림 해야하는데....
투표화력 딸리는 게 이쯤되면 팬들 때문이라고 하긴 좀 양심불량임. 장작이 있어야 불이 붙죠.
이제 음원도 팬덤에 좌우된다는 현실에 마주하고 보니 숨도 막히고....;ㅛ;
타짜 오리콘 차트때문에 저번에 일웹 뒤지다 보니까 몇 년째 일본에서 음반활동 없음서 투어만 돈다고 불만섞인 기사가 거기도 떴더라 ㅋ 물론 그거랑 이거저거 엮어서 까내리려는 의도가 되게 뚜렷하게 보여서 좀 당황스럽기까지 한 기사였다만.. 그래 일팬들도 국내에서도 안 하는 활동 해주는 거 넙죽넙죽 받아먹으면서 배 두드리다가 뜬금없이 뱅 어디로 갔음? 하는 상황되니 당황스럽겠지 ㄲㄲ
뭐 어쨌든 좀더 상업적인 쪽으로 돌아갈 거라 거 알고는 있었지만 참.. 그러니 올드팬은 물론이고 새로운 팬 유입 좀 활발하도록 빡시게 활동 좀 하라고 ㅋㅋㅋ 아휴 입 아파
양가가 절대 음방 트로피 욕심이 없지는 않은데 앞으로 고상떨다가 만만한 시기만 골라 나오는거 아니면 이제 건져가기 힘들다는걸 알기는 하려나..그때가서 뭐 또 등지고 그럴라나 ㅎ 음방 시스템이 점점 팬들 화력에 불지르지 않으면 힘든데 불지피는 행위를 안하니 시절좋게 음싸 순위로 해먹던 때를 상기하며 부들부들할지도
그런 경우 지 잘못은 모르고 뱅한테 요상한 소리해댈 거 뻔한 위인이라 끔찍함.
유입은 커녕 있던 팬도 잠자게 만드는게 오이지 종특입니다....진즉에 알았지만 뱅같은 팀 갖고도 그건 참 변하지를 않네.....뱅이 이만큼 하는건 정말 용하디 용한거임....돈은 갈수록 더 벌어다 주는데다...
이노무 시스템땜에 가오상하는 별별짓 다해가며 빠질하는데 뺑이질 멈추지않는 양가를 보니 분노가 치밀어서 이렇게 퍼붓지않을수가 없다.
그럼에도 기대하게 하는 뭔가가 있다는 건 순전히 뱅의 힘이지 양싸의 거지같은 플랜과 탐욕은 뭐.. 시발 아직도 대중에게 먹히고 싶어서 뱅한테 붉노 갖다안긴 거 국내 음방은 안해도 섬나라는 주구장창 방송 뛴 거 멀티 키워보고 싶어서 거지같은 한일합작 탑한테 들이대는 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심장이 벌렁벌렁
진짜 어지간히 빼먹는다
으휴....딴데는 일년 몇개월만에 나와도 국내 공백 길었다고 원성이 엄청나네....2년 3년 우리는 레알 보살이었네.....몸에 사리가 나오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