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해서 알람 맞추고 잤는데 내가 정말 일어날 수 있을까 끙끙 걱정하다 눈 떠보니 이 시간이여 ㅡㅡ

자면 못 일어날 거 같아서 위락뮤비 틀어놓고 어슬렁어슬렁 잠깨는 중...인데 좋은 부분은 진짜 언제 봐도 몇 번 봐도 좋구나.. 플짤은 뀌횽거ㄳㄳ


이번 주 지나고 나면 또 티저 나오겠다. 며칠간 음악 즐기다보면 또 한달 가고 그럴건가 봄 뱅 이 플랜 때문에 괜히 시간 엄청 빨리 가는 것 같네;;

사실 뱅 컴백 소식에도 흥 이제서야 컴백이냐 하면서 비뚤어져 있다가 유스케 거짓말 무대 때문에 그놈의 뻐렁침을 이기지 못해서 음지에서 적당히 즐기기만 해야지 했던 안일한 결심 와르르 무너지고 다시 갤 기웃거리고 있는데 그런 생각 든다

복수는 나의 힘처럼ㅋㅋ 사람 한이 너무 많으면 죽어서도 이승 못 떠나는 것처럼 ㅋㅋㅋ 받아낼 걸 못 받아내서 이러고 있나 싶은 생각;

그러니 티오피야 지박령같은 겆이 떨궈내려면 어찌됐든 화이팅! 이다 너만 믿음 ㅇㅇ



몰라 또 다음 티저가 민트머리 가죽바지 칼날같은 눈빛 장착하고 무릎 날려버렸던 그날 같은 포스면 이러쿵저러쿵한 말 그냥 다 쓰레기 되고 난 탑느님 외치겠지 ㅜㅜ 결론은 다음 앨범 흑호같은 티오피 보고 싶다는 개인적인 희망..;

뻘글 ㅁㅇ 씻으러 가야겠다 ㅠㅠ 에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