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팍하고 못생긴 수위 아줌마 르네와 열두 살 생일에 자살하기로 결심한 천재 소녀 팔로마의 독특한 우정을 그린 장편소설 ≪ 고슴도치의 우아함 ≫ 을 원작으로 한 영화. 부자들이 주로 사는 파리의 중심 생 제르멩 데 프레, 고급 아파트를 관리하고 청소하는 가난한 수위인 르네는 똑똑한 식견을 지닌 여자다. 그녀는 자신의 비밀을 눈치챈 소녀 팔로마와 급격히 친해진다. 그리고 이들 사이에 아파트의 로얄 층으로 이사 온 일본 사업가가 합세하면서 세 사람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된다.
#내맴
딥디를 살까 책을 살까
ㅋㅋㅋ난 책을 먼저 읽어보려고 주문했어! 근데 책은 번역에 문제가있다는말이 있던데..
어...지식인에 그렇게 되어 있더라 번역 별루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뭐야ㅋㅋㅋㅋㅋ주문했어가 아니라 주문하려니까 왜 다 절판인거야....
헐 ㅋㅋㅋ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다
누가 도서관인가 학교에서 빌려봤데.나도 함 가보려구.저 대사한 사람맘이랑 같다는 뜻이야? 이거 올린건 내자유란 뜻이야? 문맥 이나 맥락고자라.
난 내자유라고 생각했는데 횽 말 보니 중의적이네ㅎ
그녀는 만물이 완벽하면서도 위태로운 균형 속에 매달려있는, 그 우아함의 순수한 순간들에 매료되어있다 라는 구절보니까 탑이 불편한 게 아름답다고 한 거 생각났음
중의적..그말은 또 무슨 뜻이야?ㅋㅋ불편한게 아름답다고?궁예그만하고 월요병커지기전에 자야겠다.고마워
도서관 가기 힘든 횽들은 알.라딘 중고샵에서 구입해. 중고샵은 품절된 책들 구할 때 쏠쏠해ㅎ
두가지 뜻으로 해석되는게 중의적인거ㅎㅎ 정확히는 탑이 인스타멘션에 #인간은불편할때가장멋져 라고 했음ㅋㅋ
이 책이 영화도 있구나
충동구매해놓고 어느 순간부터 이런 스탈 반감들어서 읽다 말았는데 ㅋㅋㅋ 다시 읽어볼까 지금 읽으면 또 다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