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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잠들려던 차에 꿈과 현실의 경계선에서 순간 내가 질문을 또 안 썼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가위눌렸다

놋북을 켰다껐다 키보드를 치려는데 키보드가 없어서 키보드를 막 찾고 키보드 찾고 나니 이번엔 마우스가 없고 그럼 핸드폰으로.. 하는데 핸드폰도 없고 막 식은땀을 흘리다가 깨보니 한 15분 누워잇었던 거 같은데 이게 뭐라고 악몽까지 꾸냐 ㅠㅠ


근데 막상 질문쓰려고보니 에이씨 됐다.. 싶은 기분이 드는 건 왠지 몰라

걍 낼밤은  티오피 얼굴 보는 걸로 만족해얄듯


아 그냥 좀더 가벼운 주제로 뭐 하나 잡아서 대애충 30분 때우지.. 질문할 거 생각하다보니 갑자기 우울해졌음;

에이 몰라 우왕 간만에 티오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