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2c0&no=29bcc427b38377a16fb3dab004c86b6f6b6cb2befff220e3538f803bcee83e0bbcd7ffa0214f68eda645d9278c0bfc01583b60


막 진열중이던 카스비츠 병을 날름 집어왔다 ㅋㅋ

마트에선 그냥 까만색으로 보여서 뭐야 파란색이 아니잖아 사기네 이랬는데 음 집에 와서 냉동실에 넣었다 꺼내보니 또 파래보인다? 이뻐라 ㅋㅋ

맥주는 그리 즐기지 않고 가끔 생각나면 마시는 맥주의 2배 가격이지만 ㅋㅋ 일단 세병 사서 헉헉 거리며 집까지 모셔옴. 고이 뒀다가 일요일 저녁에 마셔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