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진열중이던 카스비츠 병을 날름 집어왔다 ㅋㅋ
마트에선 그냥 까만색으로 보여서 뭐야 파란색이 아니잖아 사기네 이랬는데 음 집에 와서 냉동실에 넣었다 꺼내보니 또 파래보인다? 이뻐라 ㅋㅋ
맥주는 그리 즐기지 않고 가끔 생각나면 마시는 맥주의 2배 가격이지만 ㅋㅋ 일단 세병 사서 헉헉 거리며 집까지 모셔옴. 고이 뒀다가 일요일 저녁에 마셔야징 ><
막 진열중이던 카스비츠 병을 날름 집어왔다 ㅋㅋ
마트에선 그냥 까만색으로 보여서 뭐야 파란색이 아니잖아 사기네 이랬는데 음 집에 와서 냉동실에 넣었다 꺼내보니 또 파래보인다? 이뻐라 ㅋㅋ
맥주는 그리 즐기지 않고 가끔 생각나면 마시는 맥주의 2배 가격이지만 ㅋㅋ 일단 세병 사서 헉헉 거리며 집까지 모셔옴. 고이 뒀다가 일요일 저녁에 마셔야징 ><
생기기를 잘록하게 생겼네 ㅋ 나도 내일 들려봐야지~~
신기하게 생겼구만 나도 사먹어봐야지
오오! 들고 바닷가에 서서 석양에 비춰보고 싶다. 내 눈엔 왜 아직 안보이는 것인가?
오.. 내눈에도 아직 안보임ㅋㅋ 실물 가까운 사진 보니까 예쁘네ㅋㅋ
콜라병처럼 생긴줄알았더니 아니네? 쬐금해보이는데 비싼가보네.
맥주 못마시지만 저거 하나 사야겄다
난 집에서 먹을땐 항상 마트 할인가 맥주만 마셔서ㅋㅋㅋ 저건 2800원ㅋㅋ
아직도 모델야???아직 일년 안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