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어크, Newark — 무대에 선 탑은 위풍당당함 그 자체다. 이례적으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케이팝 보이그룹 빅뱅에서 가장 나이 많은 멤버인 탑은 귀찮다는 듯 느린 걸음으로 무대를 누빈다. 그의 태도에는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를 연상시키는 여유가 배어있다. 그는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건 관심이 없다는 듯 눈동자를 굴리면서도, 동시에 꼿꼿이 서서 수천 명의 관객 한 사람 한 사람을 내려다보며 강렬한 눈빛을 쏠 수 있는 드문 부류다.
일요일 밤 푸르덴셜 센터에서 열린 극적이고 강렬하며 압도적인 케이팝 쇼에서 탑은 그 모든 소란을 초월한 유일한 존재처럼 보였다.
이번주부터 뉴스페퍼민트에서 공식적으로 뉴욕타임즈 번역을 시작했는데, 빅뱅콘서트 리뷰 번역문도 뉴욕타임즈 홈피에 올라옴 (*뉴스페퍼민트: 주요 외신 기사 번역 제공하는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트위터 https://twitter.com/newspeppermint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wspeppermint )
탑 무대매너 묘사한 리드문만 가져왔으니
기사 전문 번역은 링크 타고 가서 봐
기사 뒷부분에 탑의 포스트 댄스홀 뮤직에 대한 언급이 번역 과정에서 누락된게 좀 아쉽 ㅎㅎ
어;; 횽 기사가 반쪽만 보인당 모바일이라 그런건가? ㅠ
모바일이라서 그럴수도...피시에선 다 보임
아니...근데 모바일에서 진짜 이상하게 보이네 ㅋㅋㅋ
수정했어....이젠 모바일에서도 잘 보일거야
빠진 부분 있다니 아쉽지만 그래도 번역문이 매끄럽게 잘 읽히네~
느긋느긋...그거시 탑으 매력
오ㅎㅎ 이제 잘 보인다ㅎㅎ 고마워ㅋㅋㅋ 강렬한 눈빛 ㅇㅇ ㅋㅋ 유일한 존재 ㅋ ㅋ 그래 티오피는 티오피만의 매력이 있지ㅎㅎ
최소횽 링크 타고 가면 기사 전문 번역본 볼수 있어 ㅇㅇ
응ㅋㅋ 안그래도 링크 탐험 중ㅋㅋㅋ 탑 이미지 자체가 강하게 보였나보네ㅋ 무대에선 확실히 그렇지ㅋ 티오피 랩은 다 좋지만 박력랩이 확실히 멋져서 더 기억에 남기도 하고ㅋ 쏘프레쉬때같은 ㅎㅎ 이 사람들은 공연만 볼거같은데.. 빙구탑의 매력은 모를것 같아서 아쉽네ㅋㅋㅋㅋ
몬드리안은 진짜 매번 봐도 매력이다ㅋ 둠다다 곡 자체가 인상에 남을만도 하지만 무대의상이 제대로야제대로 ㅎㅎ
탑 자체가 극적이고 강렬하며 압도적 존재니까 그 모든 소란을 초월하는거지
근데 강형철 감독이 느낀걸 같이 느낀거보면 동서양 보는 눈은 같은가 봄
그러게말이여....미국인 눈에도 탑을 보면 조지 크루니가 연상된다는게 신기
극적이고 강렬하며 압도적인 케이팝 쇼에서 탑은 그 모든 소란을 초월한 유일한 존재처럼 보였다.
꼬마들은 젖을 더 먹어야 함.
경지에 이른 자의 여유.... ㅇㅇ
이번 뉴욕 타임즈 리뷰 쓴 사람이 2012년 얼라이브 투어 뉴욕타임즈 리뷰도 썼었음. 그때도 최저음의 목소리로 재치있는 랩을 하는 탑은 무대 위에서 제왕처럼 위풍당당하다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작정하고 기사 서두에 탑 무대매너에 대해 길게 묘사함ㅎㅎ
운좋게 이번주부터 뉴스페퍼민트에서 뉴욕타임즈 공식 번역 시작 ㅋㅋ 뉴욕타임즈 홈피에 올라와있는 공식 번역본임 ㅇㅇ
오늘 뉴스페퍼민트 트위터랑 페북에도 빅뱅 기사 번역본 소개 올라옴. 트위터나 페북하는 사람들은 리트윗 공유 많이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