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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천 감독은 "최승현 씨 같은 경우는 똘끼가 있다. 빗속에서 뛰는 장면이 있는데 미끄러졌다. 뇌진탕이 걸린 줄 알고 놀랐다. 공연도 하고 있고 남은 분량도 많아서 걱정했는데, 일어나서 '괜찮았냐'고 묻는 거다. 연기를 하는데 자신을 괴롭히면서 자학을 하더라. 칭찬을 하면 사고가 날 것 같았다"면서 웃음을 보였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679071



박명천 감독은 "탑은 똘끼가 있다. 넘어지는 장면에서 '꽈당' 넘어지는 데 걱정을 많이 했다. (빅뱅) 공연을 하고 있어 촬영할 부분도 많아 걱정해 다가섰는데 '괜찮았냐?'고 일어나더라. 두번째 테이크를 하는데 더 크게 넘어져 깜짝 놀랐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자학을 한다. 이 친구가 똘끼가 많다고 느꼈다. 칭찬하면 안 되겠다. 사고 날 것처럼 몸을 던진다"고 최승현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언급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188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