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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일에 처음으로 축하글 쓰면서 울컥했던 기억이 ............................)



이렇게 지나간 일 년의 시간,


그대 덕분에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그대는 오늘 더욱 행복하소서~


세상의 모든 사랑과 축복을 그대에게~





해.피.바.쓰.데.이.       티.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