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이가 제일 애정감
대선배님들이랑 첫 스크린 촬영+전쟁이라는 무거운 장르+학우병 역할로 부담감 이만저만 아니었을텐데 너무 잘해내서...
특히 총 겨눌 때 눈빛 떨리던 게 잊히지가 않음
애정가는 거랑 별개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대길이ㅇㅇ
그동안 무거운 캐릭터 맡다가 그나마 대길이는 좀 나았고ㅎㅎㅎ
물론 워낙 역할에 몰입하는 성격탓에 많이 고생했지만 즐거운 부분은 즐겁게 보고 짠한 부분은 짠내 나게 보고 그랬던 것 같음
대선배님들이랑 첫 스크린 촬영+전쟁이라는 무거운 장르+학우병 역할로 부담감 이만저만 아니었을텐데 너무 잘해내서...
특히 총 겨눌 때 눈빛 떨리던 게 잊히지가 않음
애정가는 거랑 별개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대길이ㅇㅇ
그동안 무거운 캐릭터 맡다가 그나마 대길이는 좀 나았고ㅎㅎㅎ
물론 워낙 역할에 몰입하는 성격탓에 많이 고생했지만 즐거운 부분은 즐겁게 보고 짠한 부분은 짠내 나게 보고 그랬던 것 같음
그리고 촬영으로 만난 선배님들+동료들이랑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고ㅎㅎㅎ워낙 주변 사람들한테 잘하니까 그럴 수밖에 없지만
다시 보니 아이 엠 샘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