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모르지만 가끔 볼때마다 지나치게 예민하다고 느낌 그래도 성격 똘끼넘치고 유쾌하고 남들하고 다른 사고방식이 매력적이라고 느꼈다
귀요미랑 라스 성대묘사는 아직도 생각날때마다 보곤했는데... =3

영화찍고도 몇달동안이나 여운에 빠져나오지못하고...  뭔가 감수성이 지나치게 발달했달까
자기말로도 우울증있었다고하고 주변환경 기대감등 지나치게 스트레스 많이받았겠지.
성향상 주목받는 삶보다는 언더가 더 어울리는것같음. 가족들하고는 사이좋으니 가족들곁에서 힐링받으면서 미술관련업하면서 사는게 오히려 더 행복하지않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