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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까 존잘러 얼굴 반을 가렸는데 뭐가 꽂혀서 배경화면을 바꿀수가 없었다ㅋㅋㅋ왜지;;
잘 지내는 지  어떤 지 알수가 없어서 궁금하지만..
잘 지낼거라고 믿고 얼른 다시 볼 날이 오길 기다린다.
하는게 고작 갤이나 인별뿐이라서 봤던 사진 또보고 봤던 영상 또보고 듣던 음악 또듣고 리믹스버전으로 랩만 모아듣고ㅋ
그나마 르코르뷔지에 다운 받은 걸로 위안 삼는다ㅋㅋ
워낙에 아날로그형이라서 보여주는 것만 보고 사는 삶이라서.
기다리는 거 밖에 못하겠는데ㅋ
그래도 믿고 있으면 되겠지 생각하며.. 계속 되새김질중ㅋㅋㅋㅋ턱나갈듯..;;ㅋㅋㅋㅋ
요즘은 메이드 서울 파이널이 자꾸 생각나서 되감기중ㅋ
그때 둠다다 진짜 핵폭탄급으로 멋있었는데.
난 다시 핵폭탄 받을 준비 돼있으니 최탑이 장전 잘 해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