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5일 서산시의회에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간병 책임 부담이 가족에게 집중돼 연 10조에 이르는 간병비 부담이 현실이 된 상황에 대해 ‘간병비 건강보험 급여화’ 관련 법 개정의 조속한 추진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국가책임제 실현 대책 마련에 대한 촉구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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