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p&no=89915탑은 작곡도 잘하지만 가사 정말 잘썼는데.그걸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듯 - T.O.P 갤러리내자신은 내가 짊어진 커다랑 배낭무거워도 어차피 얻지 못하는 해답. 이라던 '때매' 가사도 참 좋고. 아무렇지 않은척. 착한 사람 가사도널향한 내마음은 산과 바다라고 했던 순수한 느낌의 위빌롱투게더도 포레버 윗유 탑gall.dcinside.com
와 이때의 일상이 그립다 글 활발했던 시절
글 너무 좋다 때메도 오랜만에 듣는데 너무 좋고 저 글 너무 맞는말에 격하게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