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느낌일줄은 예상 못했는데 트레일러보고 느낀거랑
좀 다르더라
콩깍지끼고 보는 입장이라 객관성은 떨어지지만 넘 귀여워ㅠ
다들 진지하고 어두운데 혼자 해맑아ㅋㅋㅋㅋㅋ
의도한건지 모르겠지만 배우분들 연기다 다들 좀 과한듯 보여서
초반엔 몰입이 잘 안됐는데 본격 게임 시작하고나니 확실히 몰입돼 타노스가 유일하게 웃음주는 케릭이라 나올때마다 환기되고 재밌어
분량도 솔직히 적은 편은 아닌 것 같지? :)
끝나고나니 주연 두 분 제외하고 기억에 남은 사람은
갤주랑 ㅂㅅㅎ배우님. 멋있더라
평론가들 후기에서 왜 많이 언급됐는지 확실히 알 것 같았어
갤주 고생했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거.
다들 어떻게 봤는지 궁금하다. 난 어후...
스포가 될수있으니 일단은 말을 아끼고 좀 두려워.
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