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갤주가 약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이라고 느꼈어 그리고 약하는 래퍼 역할할 때 감독이 예전에 갤주가 이번 역할을 맡는데 큰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는 걸 너무나도 잘 이해했어. 그리고 연기력 가지고 뭐라고 하는건 솔직히 캐릭터가 과장하게 만드는 캐릭터라서 어쩔수 없다고 봐 물론 내생각이니 과몰입 ㄴ
그냥 탑 임팩트가 압도적이었다
나도 기억에 남는게 타노스랑 ㅂㅅㅎ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