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넷플릭스는 공식 SNS 계정에 ‘최고의 아티스트(My Top Artists)’라는 제목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1~5위까지 순위가 매겨져 있는데, 모두 타노스(탑)였다. 넷플릭스는 “내 2025년 T.O.P 아티스트가 벌써 공개되다니. 이거 진짜 미쳤다”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의 댓글에는 ‘오징어게임’ 시즌2의 해외 시청자들이 영어로 “넷플릭스가 타노스에 중독됐군”, “탑 캐스팅은 정말 탁월했다”, “탑 전용 넷플릭스 아이콘이 필요하다”, “그는 연기를 매우 잘했다”, “올해의 아티스트” 등의 댓글을 달며 타노스를 연기한 탑을 극찬했다.
기레기들 탑 까는거 한계에 봉착한듯 ㅋㅋㅋ 물론 아직도 국내 초반 혹평 어쩌고 토를 달긴 하지만.

넷플 인스타그램 공계에 올라온거
갤주 올해 기대할게
넷플 타노스 존나 좋아하네… 단독으로 컨텐츠 좀 내줬으면 하는 바람ㅎㅎ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