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병헌도 첫 우승시에는 자지훈처럼 이 게임을 끝내겠다 생각하는 사람이었고 또 참가했음
근데 게임을 할수록 승리의 카타르시스와 도파민에 빠져서 결국 게임을 즐기게 됐고 그러다 우승만 대여섯번 하고 주최측에서 픽업해서 프론트맨으로 승격시킴
이병헌은 자지훈을 보고 예전의 자신의 모습이 생각남 그래서 게임 같이 참여해서 옆에서 보며 이놈이 진짜 게임을 멈출수 있는 사람인지 아님 본인처럼 결국 이놈도 승리의 쾌락에 못참아서 본인처럼 될지 궁금한거임
자지훈은 주인공 버프받고 결국 게임을 끝내는 선역으로 마무리될거 같지만 이놈도 고작 한명의 인간이었다라는 식으로 프론트맨 가면을 쓰며 엔딩
이후 게임을 끝낼수 있는 다른 사람을 찾기 위해 다시 게임이 개최된다
갤주안나와서 즌3 안볼거임
나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