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상대 배우와 현장에서 호흡을 맞춰나가는 법을 배운 것 같아요. 물론 이전에도 비슷한 경험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뭔가 더 느껴지는 게 더 있었어요. 최승현 선배님이 촬영장에서 보여주신 파이팅도 저한테 공부가 됐어요. 앞으로 저도 다른 촬영장에 가면 꼭 저렇게 해야겠다고 생각될 정도로 선배님은 밝고 에너지가 넘쳤어요. 무엇보다 가장 크게 다가온 것은 연기하는 재미를 더 알게 된 것이었어요. 제가 살아보지 않은 인생의 여러 가지 단면에 몰입하고 그 인생을 잠시 살아보는 것에 큰 매력을 느꼈어요."

타비 현장에서 밝고 에너지 넘쳤다니 넘 좋네
여전히 밝고 에너지 넘치나봐 멋져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