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안좋은 기사들에 대한 불안함에 휩싸이지 않고 평화롭게 맞이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그렇게까지 이야기햇는데

지금 이 사태를 만든 것이 자칭 팬이라는 눈새들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본인피셜도 아닌데 카더라로 이리저리 퍼뜨리고..

몇시간동안 떨면서 70-80명의 기자들 앞에서 열심히 인터뷰도 다 했는데

자칭 팬이라는 것들때문에 갤주만 욕을 먹고 다시 스트레스받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나고 원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