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데 가사 이 부분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무 갤주 생각 나


내 젊음의 유품은 사진 뿐 내 청춘은 남들의 장식품


오늘도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갤주 옛날 영상만 닳도록 보고있다 

지금은 많이 힘들지 않기만을 바라면서

어느 영화 처럼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