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 척

이 노래는 내가 생각하는 갤주이미지와 맞아 너무 갤주 곡 같았어

난 갤주를 내면에 불이 있다고 생각함


스틸 얼라이브 

갤주 부분 가사가 좋아

 

둠다다 

갤주의 미술 예술충 미감을 조금 옅볼수 있었어


쩔어

계속계속계속 듣다보면 신경 많이 쓴 언어유희 함축이 많아서 좋아

갤주가 활동했던 십여년의 결과물이 녹혀있는곡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