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히토미야~
짜잔~
육회 먹었다 ㅋㅋㅋㅋ
떡볶이 먹을까 육회 먹을까 고민했는데..
오늘은 육회를 먹고싶었어.
노른자가 멀쩡한 것도 행복했고
맛있었어서 기분 좋았어.
양파라는건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다는것도
오늘 알았어...
지금까지는 계속 없애고 먹고 있었는데
양파도 꽤 맛있넼ㅋㅋㅋㅋ
처음 한국에서 회를 먹었을 때 놀랐던건
고추장 같은 빨간 소스에
찍어 먹고 있는 사람이 많았던 거야.
(일본에서는 간장에만 찍어먹나봄??)
솔직히 맛없을 까봐 불안했는데
먹어보니 엄청 맛있었어 ㅋㅋㅋㅋ
아무튼 그런 추억이 있다..
꼭 도전해봐!
(한국사람들은 이미 다 해봤단다 토미야..)
그리고 오늘은 머리 케어를 받았어.
머리가 깨끗해졌다 ㅋㅋㅋㅋ
그래도 트리트먼트해서 씻어내리고...를
반복하다보면 이제 거의 금발로...
분홍색깔이 벌써 다 사라졌어
거울 보니까
오랜만에 금발 토미가 등장!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매일 여러가지 색상의 날 볼 수 있으니까
그건 그거대로 즐겁네
그럼 또봐~
바이바이~
히토미가
히즈루
개추
ㄱㅅㄱㅅ
추
ㄳ
회는 초장 맛으로 먹는거다. 간장이 아니라
히토미에게 막장맛을 알려주고 싶네 - dc App
ㄱㅅㄱㅅ
고마워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