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글을 안 쓰려고 했다가, 2주 뒤에 프로듀스 사태 관련해서 PD수첩 방영을 한다고 하여 시간을 내서 글을 작성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을 수 있도록 념글과 앚커뮤에 송출 부탁드립니다.
흔들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하 디씨체로 서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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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시작하기 전에 명언 하나 읽고 시작하자.
[ 인생은 원래 공평하지 않다. 그 사실에 익숙해져라. -빌게이츠 ]
프로듀스X 조작에 관해서 처음 이야기가 나왔던 게 7월 19일. 막방이 끝난 다음부터였다.
누가봐도 명백하게 조작한 게 티날 정도의 숫자였고, 이는 프로듀스X에 관심이 1도 없었던 본인에게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엠넷은 의례 있었던 것처럼 대응을 했고, 결국 역풍을 맞아서 지금의 시점까지 오게 되었다.
그럼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1. 왜 엠넷(CJ)은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 했나?
2. 왜 엠넷(CJ)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을, 타인이 감놔라 배놔라하는 상황이 왔나?
이 이야기를 하려면 먼저.
이 사건과 관련이 있는(것으로 추정되는) 이해관계자들을 알아봐야 한다.
왜? 사건이 성립하는 데에는 이해관계자들의 개입이 필연적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지.
이해관계자1: 대형 기획사
-띠요옹? 갑자기 다른 기획사가 왜 나옴???
이건 이야기하자면 길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프로듀스 시리즈의 흥행과 최근 커지고 있는 한류 특수를 이유로 들 수 있다.
우리는 알고 있다. 프로듀스 시즌1의 아이오아이부터, 최근 데뷔를 한 시즌4의 엑스원까지. 모조리 성공한 프로듀스 시리즈의 힘을.
이건 엄청난 일이다. 4년동안 매 1년 간격으로 대형 아이돌을 찍어낸거고, 이건 3대 기획사가 하나로 합쳐져야 가능할까 말까한 성적이다.
SM, YG, JYP가 하나로 합쳐진다? 불가능한 일이고,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을 거라는 걸 우린 알고 있다.
"그 어려운 걸 CJ가 해냅니다." -유시진
이제 생각해보자.
당신이 대형 기획사라면 이 상황이 달가울까?
SM: 동방.신기(2004)-슈퍼.주니어/천상지희(2005)-소녀.시대(2007)-샤.이니(2008)-에프.엑스(2009)-엑.소(2012)-레드.벨벳(2014)-엔.씨티(2015)
YG: 빅.뱅(2006)-투애.니원(2009)-위.너(2014)-아이.콘(2015)-블랙.핑크(2016)
JYP: 원더.걸스(2007)-투.피엠/투.에이엠(2008)-미쓰.에이(2010)-갓.세븐(2014)-트와.이스(2015)-데이.식스(2015)-스트레.이키즈(2018)-잇.지(2019)
3대 기획사의 아이돌 연대기다.
현재 돌판 씹어먹고 있는 트와이스 버프로, 성공적으로 데뷔한 잇지를 제외하곤 대형기획사의 힘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
'SM 불패'란 말이 있을 정도로, 데뷔만 하면 강력한 팬덤이 형성됐던 SM이었지만, 사실상 N.C.T가 실패하며 그 위상이 깨진 상태다.(심지어 SM보이그룹)
YG는 다들 알겠지만 '믹스나인'이라는 프로그램의 힘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돌을 런칭해보려 했으나, 프로그램 실패로 인한 수익성이 보이지 않자 과감히 포기했다. (그 이후에 'YG보.석함'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자체 데뷔를 하려했으나...버닝썬 사태와 함께 올스탑 상태)
JYP 역시 트와.이스라는 시대의 획을 긋는 아이돌 덕분에 트와.이스-잇.지를 잇는 걸그룹 흥행에는 성공했으나,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 남돌의 흥행엔 적신호가 켜졌다. 갓.세븐이 해외버프로 선방하고는 있으나, 이후 런칭한 데이.식스와 스트레.이키즈가 전혀 맥을 못추고 있다. (이 셋의 타겟층이 달라 겹치지 않음에도 말이다)
즉, 대형 3사도 새로운 피를 수급하기 어려운 상태다.(SM과 YG의 긴 공백기간)
그럼 여기서 프로듀스 시리즈를 보자.
아이.오.아이(2016)-워너.원(2017)-아이즈원(2018)-엑스원(2019)
아이.오.아이의 대중적 인기는 입으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였다. 2016년은 프로듀스101의 시대였고, 그 파급력은 각종 매체와 프로그램에서 다뤄졌다. 픽미와 프로듀스101의 오디션 방식은 엄청난 인기와 더불어 패러디를 낳았고, 이는 아이돌에 관심이 전혀 없었던 사람들에게도 아이돌을 소비하게 만드는 기적을 만들었다. 실제로 안준영PD의 프로듀스 시리즈 기획 자체가 '아이돌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을 아이돌판으로 끌어들이는 것'이었고, 기가 막히게 성공한다.
워너.원은 말할 것도 없다. 프로듀스1의 대성공으로 프로듀스 남돌버전의 관심은 폭발한 상태였고, 희대의 요물인 갓다니엘을 찾아낸 시즌2는 폭발하게 된다. 활동기간인 1년 6개월 동안 음반 350만장을 팔아치우며, 역대 최단기간 음반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아이즈원이 탄생했던 시즌3은 상대적으로 시즌 1,2보다 흥행 성적이 떨어졌다. 이미 2년에 걸쳐서 프로듀스 시리즈를 소비했던 시청자 입장에선 피로감을 느꼈고, 그전에 아이.오.아이의 해체로 상당수 걸붕이들이 현타가 온 탓이었다. 다들 아이즈원의 성공을 부정적으로 봤지만, 그들이 놓친게 있었으니 바로 안준영PD였다. 시즌 1,2를 거치며 악마의 재능을 뽐내던 편집실력을 시즌3에서 꽃피웠고, 이는 '엄청난 서사'를 만들어내며 시즌3을 시청했던 시청자들 전부를 아이즈원 팬으로 흡수하게 만들었다. (째욘... 이츠모...) 그 결과는 굳이 언급안해도 다들 알거다. 트와-블핑을 잇는 3번째 팬덤을 보유하게 됐으니까. (이게 데뷔한지 1년도 안되서 이뤄짐)
엑스원 역시 기존 시리즈의 피로도로 흥행은 떨어졌으나, CJ의 5년 계약 도박이 성공하며 어마어마한 팬덤을 갖고 시작하게 됐다. (고척돔 데뷔 쇼케이스... 데뷔 음반 초동 52만장... 조작 논란이 아니었다면 무조건 이 이상 판매가능했다는 게 정설)
자. 단순히 있는 그대로만 봐도 4년 동안 찍어낸 아이돌들이 이 정도 성적을 거뒀다.
흔히 대형기획사들이 신생 아이돌을 런칭하는데 드는 비용은 10억+@다.
별로 안 한다고? 단순히 소모되는 비용이 저 정도라는 거고, 직간접적으로 소모되는 비용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진다.
그래서 대형기획사들이 그 많은 연습생을 보유하고도 신규 아이돌을 만들지 못하는거다. 일단 만들고나면 수익을 창출해야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힘드니까.
단적으로 보여지는 게, SM불패가 깨졌고, JYP 보이그룹이 힘을 못쓰고 있는 현 상태다.
그럼 여기서.
내가 대형 기획사라면 프로듀스로 아이돌을 찍어내는 CJ가 어떻게 보일까?
저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지길 바랄까?
이해관계자2: CJ와 연관이 없는 중형 기획사
-읭? CJ와 연관이라니? 내가 아는 CJ는 비비고와 설탕 밖에 없는데?
프로듀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거의 다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만, 애초에 프로듀스는 공정하지 않았음. PD픽으로 편집과 노출이 조정되고, 결국 화면에 어떻게 비춰지느냐에 따라 순위가 변동하기 때문에 애초에 공정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음. 그리고 엠넷에서 뭐하러 지 돈 들여서 공정한 프로그램을 만듬? 애들 밥값만 3억이 넘게 나온다는 프로그램인데.
일단 앞을 전제로 깔고 시즌1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사실 엠넷에선 프로듀스 프로그램에만 관심이 있었지, 그로 인해 만들어질 그룹에 대해선 관심이 없었다. 이는 시즌1 아이.오.아이의 계약 조건만 봐도 알 수 있고, 시즌1,2의 매니지먼트를 YMC에 맡긴걸 봐도 알 수 있다. (이 당시 CJ는 아이돌 매니지먼트에 관심이 없었음)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이.오.아이가 날라다녔지. 그런데 계약기간이 1년이라 너무 짧아. 그렇다고 남의 소속사 아티스트라 계약기간을 무작정 늘릴 수도 없고.
이때부터 CJ의 야망이 불타올랐고, 아이돌학교로 포스트 아이.오.아이를 만들어보려했으나... 실.패.
그렇게 시즌2가 제작됐는데, 이때부터 CJ의 푸쉬가 시작됐다.
갓다니엘과 윤지.성의 소속사였던 MMO는 CJ 산하 레이블이다. 황민.현의 플레디스 역시 CJ가 흡수했고, 배진.영의 C9 역시 산하 레이블이다.
물론 이때까지는 PD픽으로 밀어줬던 것 같다. 노출도와 편집만으로도 충분했으니까. (위에 밝혔듯 매니지먼트는 YMC가 했음)
그리고 시즌3 제작이 시작됐고, 위에서 지령이 내려왔다.
매니지먼트를 포함한 모든 부분을 총괄해서 만들어보겠다는 의지였다. 즉, 프로듀스를 바탕으로 돌판에 뛰어들겠다는 뜻.
2년 6개월이라는 계약기간과 CJ가 직접 뛰어든 시리즈라, 시즌3에는 대형기획사는 물론 이름있는 기획사도 찾아보기 어려웠다. 아니, 정확히 따지면 들어본 소속사는 대부분 직/간접적으로 CJ와 연관이 있었고, 나머지는 거의 신생 기획사(에잇디)거나 음반부분이 없는거나 다름없는 기획사(얼반웍스)가 대부분이었다.
앚둥이들 소속사야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아마 애초에 AKS와 계약 자체도 '일본인 멤버 3명'이었을 확률이 크다. 아키모토PD 입장에선 도박이었고, 일본에서 돈 잘벌고 있는(사쿠라&쥬리나) 친구를 데려다가 한국활동 시켰는데, 그룹이 망해버리기라도 한다면 타격이 컸을테니. (어쩌면 아키모토는 처음부터 사쿠라나 쥬리나 둘 중에 한명만 살아남을 걸 알고 있었을지도...)
자. 이제 생각해보자.
아이돌 춘추전국시대인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아 팬덤을 만들려면 필수로 필요한 매체가 '엠넷'이었다.
이제 대형 기획사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지만, 중소형 기획사는 여전히 마찬가지였다. '엠넷'과 CJ가 가진 미디어의 파급력은 중소형 기획사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발끝에도 못미치니까.
그런데 이 '엠넷'과 CJ가 자체 아이돌을 생산해내면서 중형 기획사의 입장이 애매해지는거다.
안 그래도 엠넷에 아이돌 다큐하나 찍으려면 줄서서 대기표뽑고 기다려야하는 마당에, 자체 생산돌까지 나오니... 불.편.
게다가 프로듀스 시즌3를 보아하니, 프로듀스 코인 탑승해서 떡상하는 것도 쉽지 않아 보여서... 불.편.
이해관계자3: 언론사 및 정치계
-며요오오옹! 쓰니야. 혹시 더 킹 본거야?ㅠㅠ
아주 정석적인 이야기지만, 언론이 물어 뜯는 이유는 조회수가 나오기 때문이다.
특히 자체 발화를 하면서 팬덤끼리 충돌하고 있는 경우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렇게 화제성 높은 기사거리(특히 연예계 쪽)가 대중에게 뿌려지면, 일반 대중의 시선은 그쪽으로 쏠릴 수밖에 없다.
여기서 이번 프로듀스 사태를 크게 2가지로 이용할 수 있는데,
하나는 영화에도 나온것처럼 전형적으로 행하는 더 큰 사건으로 사건을 덮는 용도이고,
또다른 하나는 요즘 바람이 불고 있는 '공정한 사회' 코인을 타고 역풍을 만드는 것이다.(정치 문제이므로 자세히 언급은 하지 않겠음)
내가 보기에 이번 프로듀스 사태는 여/야 양쪽에서 충분히 써먹을 수 있는 소스임.
언론사+정치상황.
더 말이 필요함?
이해관계자4: 타 팬덤 및 탈락자 팬덤
-아닌데? 우리는 그냥 네티즌인데?
사실 타 팬덤은 현재 사태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역할은 아니다.
먼저 언급한 이해관계자 1,2,3이 판을 깔면 그 판 위에서 날뛰는 존재다.
하지만 팬덤이라는 것 자체가 워낙 활동력이 막강한 집단이기 때문에, 현 상황을 만드는데 많은 일조를 한 건 사실이다.
사실상 가장 순수하게 악의로 가득찬 이들이기도 하다.
이해관계자라고 써놓긴했지만, 이들은 프로듀스 시리즈나 CJ와는 이해관계가 없다.
그냥 순수하게 엑스원과 아이즈원이 싫은 이들이다.
이해 관계자들은 대충 이렇게 나뉜다.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1. 왜 엠넷(CJ)은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 했나?
2. 왜 엠넷(CJ)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을, 타인이 감놔라 배놔라하는 상황이 왔나?
이 이야기를 해보자.
엠넷의 대응은 명백히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그저 매 시즌 조작 논란이 있었고(심지어 아학도) 이번에도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일 줄 알았다는 거다. 안일했던 거지.
그런데 이번엔 달랐다.
떨어진 인원의 팬덤이 달라붙어서 자연발화하기 시작했고, 이는 곧 타 팬덤으로 들불처럼 번져나갔다.
여기에 언론사들이 달라붙었고, 순식간에 대중들에게로 퍼졌다.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프로듀스라는 프로그램이 시즌을 거치며 브랜드화가 됐으며, 투표로 탈락하고 살아남는 시스템과 연습생들의 사연이 대중에게 각인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뭔 소리냐면 그냥 프로그램을 ㅈㄴ 잘 만들어서 감정이입했던 사람이 많았다는 뜻임)
하지만.
킹치만.
아무리 저런다고 해도 지금 상황이 만들어지진 않는다.
어차피 돌판은 그들만의 리그지, 일반인들은 개뿔 관심도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거기에 이해관계자들이 출동하면 어떨까?
사건 순으로 보면, 논란이 터지고 목소리가 커지자 CJ측에선 대화를 요청한다.
'떨어진 탈락자들도 원하면 엑스원으로 데뷔시켜주겠다.'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블랙말랑카우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CJ의 저 발언은 일종의 화해의 제스처였고, 니들(탈락자) 팬덤이 미쳐 날뛰니 니들이 좀 달래봐라 라는 뜻이었을 것이다. 아마 뒤에서 바이나인의 결합에 대해서 물밑대화를 나눴을 가능성이 농후했다.
그런데 CJ의 저 발언 이후에 탈락자 소속사가 발표한 내용은 충격이었다.
명백하게 거절을 했으니까. (이 발언 전까지 사태가 금방 잠잠해질거라 생각했으나, 이 발언을 본 이후로 쉽게 끝나지 않을거라는 걸 예상함)
그럼 여기서. 탈락자들의 소속사가 CJ 조까라 난 내 길을 간다! 할 정도의 소속사냐? 하면 절대 아니다. 그건 3대 기획사도 불가능하다.
현재 문화/콘텐츠 부분에서 CJ의 힘은 이미 공중파를 넘어선지 오래됐으니까.
뒤이어 모 정치인이 프로듀스 코인에 탑승했고, 이를 계기로(이때를 기점으로) 언론이 미쳐 날뛰기 시작했다.
여론이 꿈틀거렸고, 진상규명위원회가 만들어졌으며, 모금이 이뤄지고, 고소장이 접수됐다.
이게 언론이 날뛰고 불과 며칠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투표가 조작되었다, 조작되지 않았다.
이 문제도 중요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문제는 현 사태를 누가 '이용'하고 있느냐다.
위에도 언급했듯, 일반인들은 이 문제에 개뿔 관심도 없다.
관심이 있었다면 아이돌 학교를 비롯한 이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미 터졌을 것이다.
그런데 이 시국에 터진 이유가 뭘까?
방송사를 비롯한 언론에서 때리는 이유는 뭘까?
그 전엔 몰라서 침묵을 했을까?
결국, 피해는 최종경연 탈락자가 받는다. 그리고 조작으로 의심되는 그룹의 멤버가 받을 것이다.
즉, 이 엔터바닥 생태계에서 가장 바닥에 있는 아이들만 상처입고 끝나는 사태가 지금 프로듀스 사태다.
혹시나 이번 사태로 탈락자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거라는 착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그럴 일은 없다.
지금 돌판은 동정여론으로 성공을 할 정도로 만만한 바닥이 아니다.
걸갤의 걸붕이들은 잘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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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가 들어와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만 바꾸려다가, 댓글 분탕종자들 몰려든 거보고 뒷부분 그냥 삭제한다.
오랜만에 디씨에 글 쓰는거라 이곳이 어디인지 잠시 착각했음... ㅄ들한테 먹이는 주는 게 아닌데
간단히 결론만 정리하자면,
이번 사태엔 위에 언급한 이해관계자들이 모두 얽혀있다는 거다.
누가 이 사태로 이득을 봤냐, 누가 이 사태를 잘 이용을 했냐는 보는 시선에 따라 달라서 언급하지 않겠음.
하지만 명백한 사실은 엑스원은 남은 5년 계약기간동안 꼬리표가 붙을 거라는 사실이고,
프로듀스 시리즈는 도덕성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관뚜껑 닫을 거라는 사실임.
우리는 각자 본인 스탠스에서 최대한 행복회로 돌리면서 지내면 됨.
그니까 3대 기획사가 엠넷이랑 씨제이 조지려고 이 개판을 더 키웠다는거지?
뭔 개소리고. ㅋㅋㅋ 그럼 아예 투표로 뽑는다고 하지를 말던가. 떡고처럼 대놓고 추가 합격시키겠다고 우기던가. 사기를 쳐놨는데 "세상이 그런게 아니다~ 에헴" 이딴 소리나 하고 있노. ㅋㅋㅋㅋ
또한마디 하고 싶은말은 프듀자체가..이쪽엔터사업에 생태계교란인거 같아서. 찝찝하긴했다.대기업이 골목상권 죽이는것처럼 보였거든(물론 나도 아이즈원 팬질하곤있지만)그냥 멀리내다봤을땐 케이팝.한류.아이돌음악시장에 해가되는거 같아. 3대기획사가 다해먹는건? 이리 반문할수도 있지만 내개인적인 생각은 그것과는 다른파이같아.중소기획사에게 기회를 주는거 같아 보여도
오히려 악순환만 되는거..예전엔 중소연습생들은 3대기획사 큰산만 넘어도 어느정도성공할수 있었는데. 이젠 삼대 플러스 엠넷이 되버림.방송국자체에서 괴물급신입을 만들어버리니 돌판 한정된수요에서 살아남기가 더 고달파진거지.
여기서 살아보겠다고 바둥됬던아이들..프듀에서늘말하던.국민프로듀서님 당신의 소녀에게 투표하세요. 이런 아이러니한 작품이 어디있을까...씨제이엠넷은 권력과 자본으로 직접 생산하고 팔기보다.진정 꿈을쫒는 아이들에게 기회의 땅.거름이 되길빈다.
잘읽었슴돠 - dc App
그놈에 대기업 CJㅋㅋㅋㅋ 미안한데 언론사랑 연줄없는 기업은 일개 평검사,기레기도 그냥 심심할때 팰수있다ㅋㅋ 이 병신들은 아직도 대기업뽕 안빠짐? 저게 삼성이였으면 하태경같은 정치인이 함부로 나불댈수도 없고 고작 좆이돌 팬덤이 진상규명위원회 열어서 고소하고 난리친다고 경찰이 수사도 안해줘ㅋㅋ CJ 좌우안가리고 정권 바뀔때마다 끌려가서 쳐맞는 샌드백인데
느그들이 생각하는 '아무나 못건드는 기업'은 미국 중국 무역전쟁할때 같이 거론되는 삼성 엘지같은 기업들이고 ㅋㅋ CJ가 게임단에 돈 쏟고 좆이돌판에나 기웃거리는거보면 어느 수준인지 각 안나옴?
그래서 넌 대기업 근처라도 가봤고?ㅋㅋㅋㅋ 난 코스닥 상장 중견기업에만 있었는데도 저런 거 존나 많이 봤는데?
CJ가 무슨 삼성이냐ㅋㅋㅋㅋ 행복회로 지리노ㅋㅋㅋㅋㅋ
버닝썬은 ㅈㄴ 대기업이라서 잘 나가냐? 버닝썬이랑 아레나 실소유주 아직 멀쩡한 건 암?
[ 인생은 원래 공평하지 않다. 그 사실에 익숙해져라. -빌게이츠 ] 이지랄 해놓고 쉴드치는데 ㅋㅋ 공정하지 않다고 느낌만으로 아는거랑 실체가 있는거랑은 다르단다ㅋㅋ 니 논리대로면 재벌들 탈세한거 기사뜰때 욕하면 안되겠네?어차피 재벌들 법 안지키고 사는거 다 아니까 ㅋㅋ
내가 욕하지 말랬나? 뭔 개소리를 해대냐?
왜 이렇게 급식 베충이가 많이 유입됐지? 누가 일베로 퍼갔냐?
ㅇㅈ
너보니까 딱 지금 클리앙상황보는것같음 ㅎㅎ.... 우리가 절대진리고 그게아니면 넌 반동분자야!
클리앙은 모르겠고, 니놈 새끼가 프듀 안티인건 알겠다.
하태경 불같은 성질 모르고 이야기 하는거냐? 지금?
'프로그램 제작비를 세금으로 낸 것도 아니고, 펀딩을 받은 것도 아니고, 문자투표 몇백원 했으면서 저러는 게 이해가 가질 않는다.' ㅋㅋㅋㅋ 아 그럼 시청자들은 돈 한푼 안보탰으니 프듀뿐만 아니라 그 어떤 방송에도 테클걸수없는데 여기가 북한인가요?
=아이즈원 음방에서 통편집당해도 팬들은 지랄하면 안됨ㅋㅋ 방송 만드는데 돈 한푼 안보탰으니
북한이었으면 너 총살임. 아이즈원 음방에서 통편집 당할 일도 없고. 딱보니 안티새끼네. 꺼져 임마. 그리고 너 딱보니까 프듀도 안본 새끼같다
욕부터 나오는거보니 부모 수준이 보임ㅋㅋ 저런건 학교에서 배우는게 아니라 부모한테 배우는건데 하긴 그러니 나이쳐먹고 아이돌이나 빨고있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댓글 달아주니 발기했네. 안티새끼라고 했다고 욕했다고 말하는거 보니 병아리 유치원 다니나 본데, 이유식 먹고 처 자라
응 난 너네 부모랑 다르게 자식 잘챙기는 우리 부모가 만들어준 이유식 먹으러간다ㅋㅋ
갑자기 뜬금없이 대뜸 "북한이었으면 너 총살임" 드립ㅋㅋㅋㅋ
정치인들이 병신또라이도 아니고 이슈덮으려고 기획을해도 빅히트(방탄)으로 하지 뭔 프듀에요; 저능아인가..
저능아세요? 빅히트에 뭐가 있다고 기획을 해 미친놈아. 한국 활동을 안하는데? 그리고 대가리에 뇌가 달려있으면 미쳤다고 지금 방탄을 건드리냐? 가장 민감한 군입대도 방탄이라면 면제해줘야 한다라는 말이 나오는 판국에?
한국활동안한다는데 웃엇다
논리적인 척 온갖 개폼은 다 잡지만 본인이 논지 전개하기에 유리한 정황만 취사선택해서 무책임한 음모론만 싸질러놓은 글이네
앚팬으로 당연히 최대한 유리한 방향으로 쉴드 친건 사실이지만, 무책임하진 않음. 개폼도 안잡음 새끼야.
앚팬이면 하터 사인회이딴걸로 일본서 혹사좀시키지말라고 떠들어야지 병신
고나리 ㅆㅅㄲ야 앚팬인척 하지마라
삼성도 정유라 사건 이후로 스포츠단을 제일기획에 이관시키고 스포츠판에서 손 뗀거 같다, 범삼성가인 CJ도 수사결과가 나오고 안준영 실형받으면 거기서 오는 경제적 손실은 천문학적인 금액이 될수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CJ도 삼성이 그랬던 것처럼 돌판에서 손을 떼겠지 - dc App
충분히 가능성 있지만, 돌판에서 손을 떼진 않을거라고 봐요. 한류가 케이콘으로 최고조에 이르렀고, 프로듀스로 이미 뽕맛을 봤으니, 포스트 프로듀스로 잠잠해지면 복귀하리라 봅니다. 물론 프로듀스 이름을 달고 나오진 않겠죠.
중간에 정치소스로 쓴다는거에서 진짜 웃고같다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이딴건 여야에서 쓸 껀덕지도 안돼. 그리고 글쓴이 댓글 다는거 보니까 반박은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인신공격으로 중고딩 급식충이라니 뜬금없이 일베충은 또 왜나와? 내가 다 민망하다. 차라리 그냥 가만히 있어 그게 덜 멍청해 보이니까
왜 건덕지가 안돼? 그게 안되면 하태경이 미쳤다고 프듀코인 탑승했겠냐? 국정감사가 동네 슈퍼마켓 정도 되서 거론되는 줄 알아?
'모든 사건'은 옳고 그름과 관계 없이 전개되는 정말 순수하게 모든 사건을 말함. 엑스원을 수사하는 게 맞는 일이지만, 그 엑스원을 수사하게 만들면서. 그리고 사실상 프로듀스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히며 프로그램 폐지수순을 밟게한 이면에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다? 세상을 너무 바르게 살아온거냐? 아님 무식한거냐? 애초에 팬들이 좆창질한다고 경,검찰이 움직일거 같음?
시끄럽고 본문 읽고 와라. 댓글로 또 말하게 하지 말고.
엠넷(CJ)제작진과 소속사의 공모 등 잘못 또는 불법?이 있다면 어떤형태로든 처벌받으면 되고, 그 후가 중요하다고 봄. 피해자들에게 어떻게 합리적인 보상할 것인지.. 근데 진짜 맘의 상처는 어케함? ㅠㅠ
'누군가가 기획한일'과 'CJ대기업임 깝ㄴㄴ'라는 문장이 어떻게 같은 글에 쓰일수가 있지? 니 말대로 언론,정치인 동원해서 기획해서 조질정도면 니가 물고빠는 CJ따위는 개좆으로아는 사람들이 기획했다는건데 CJ대기업임 깝ㄴㄴ가 왜 나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문 다 읽고 와라. 난독증인가. 이해관계가 얽힌 누군가가 프로듀서 시리즈와 CJ돌판 진입을 사실상 날려버렸지만, CJ는 어차피 대기업이라 결국 흐지부지 될거라는 말임. 중견기업이나 정치인도 수시로 사회면에 오르내리는 마약/도박도 묻어버리는데 투표주작으로 뭘 할 수 있겠냐? 수사야 하겠지만 버닝썬은 수사를 안해서 저러고 있냐?
이새끼 갤로그보니까 07년도부터 좆이돌 빨았네 아ㅋㅋ 야이새끼야 정신차려라 존나 한심하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닌 아이디 확인하고 거울 한 번 보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잘쓰는것과 길게 쓰는건 다른 이야기다. 진짜 뻘글을 길게도 썼네. 언어영역 몇등급이냐?
대깨문 아이돌판 버전 같넹
YG는 소기업이라서 사건 터졌냐? 삼성은 얼마나 ㅈ만한 기업이길래 징역까지 받니?ㅋㅋㅋㅋㅋㅋ 대기업이고 나발이고 여론이 형성되면 끝나는걸 모르나 ㅋㅋㅋㅋㅋㅋㅋ
위조원 혓바닥 오지게 기네 ㅁㅈㅎ - dc App
병신아 차라리 찌라시가 더 믿음직하구만. 찌라시는 그래도 확실히 '누가 ~~~했대'인데 이건 뭐 '~~~했을 것 같음'이네 ㅋㅋㅋ 그리고 병신아 연예계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은 아이돌 안빨아. 기본적으로 댓글공작, 스폰서로 대중을 착취하는게 연예계인데, 착취당하는걸 알면서는 안빨지.
와 진심ㅋㅋㅋㅋ 개소리를 논리적인척 길게도 썻네ㅋㅋㅋ 학력이 눈에 보인다 보여~
글공감 어차피 조작했다해도 흐지부지 끝낼꺼임 피해보는건 프로듀스라는 브랜드랑 일개 프듀출신 연습생임 cj입장에선 전혀 타격 1조차 없는
글쓴이 말에 동의함ㅇㅇ 아래에 음모론이야 개인생각이니 패쓰하고 전체적으로 사실만 쓴듯ㅇㅇ 엑스원은 당사자라서 애매하지만 앚이나 픎은 아무 영향 없을듯 아오아나 워너원은 이미 없고
그냥 행복회로나 불태워라ㅋㅋ 같잖게 이해관계자니 뭐니 증거도 없이 가상의 적을 만들어서 시뮬레이션 돌리지 말고
이해해주려고 해도 이해해줄수가 없네 좆돌판에 뼈묻은 망령이라그런가 필력보니까 한숨만나온다.....+대깨
판을키웠다는 건 공감한다 딴건 뭐 생각할 부분이 많아보이고... 그부분은 공감한다 바이나인 인가뭐시기 엑스원처럼 해주겠다는데거절한건 팬들의 생각은 아니겠지 팬들은 순수하게 걔네들이 데뷔하기를 바라는집단이니까... 그팬들을 이용해서 판을키웠던 종자들의 생각이지
킹치만ㅋㅋㅋ 여기서 불쌍한 건 조작된 멤 팬이랑 조작 안된 멤이랑 팬, 탈락한 연습생 일 듯 - °○°
요약 : 순진하게 정말 국민들이 뽑는대로 될 줄 알았냐??? 존나 쉴드 길게도 썼네. ㅋㅋ
아따 파이키우고 결과물만 잘됬으면 시청자고 연생이고 그만이랑께요....? 삼성분식회계 쉴드치는 새끼들이 딱 이런새끼들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애들은 왜 태어났을까 ㅋ 자기도 이럴려고 살아오진 않았을거야 정신차리고 보니 이런 장문글 쓰고 키배하고 이러다 인생 간거지
앚퀴면 다 아는 얘기를 장황하게 그려 놨노. 결론은 별일없다임. 틀퀴들은 아쉽겠지만. - dc App
이런방송은 주작없이 리얼100퍼로 돌리는건 말도안돼고 그걸 모르는 애들이 많을수는 있지 앞으로 이런투표는 60퍼정도반 반영하다고 생각해라 애들아
솔직히 최종화 조유리 3위부를때부터 읭?? 했었다 김채원 마저도 음...일본에서 반응이 있다는 소문이퍼졌나? 하고 납득이갔는데 조유리는 진짜 개뜬금이었음 근데 앚 되고나서도 줜나 게을러 얘는 주작 밝혀졌으면 싶다
프듀 제작진이 난수주작도 제대로 못할만큼 대가리가 터지긴 했어도 그렇게 대놓고 주작의심 나오게 주작했겠니 - dc App
본문은 뭐 그렇다 치더라도 댓글에서 대화하는데 틀딱같네 ㅅㅂ
빌게이츠 명언이랑 같냐 ㅋㅋㅋ 조국이 딸년조작도 빨아댈놈이네. 빌 게이츠 말은 정당하게 경쟁해서 차이나는건 당연하단 소리지 불공정과 조작이 잇어도 상관업단 말이아닌데 먼 개소리로 시작하노 ㅎㅎㅎ
엄한 3대기획사 끌어들여서 음모론 퍼트리네 ㅋ워너원이 왜 해체햇는지 알면 CJ가 얼마나 중소기획사 부당하게 갑질하며 빨아먹는지 알텐데... 앚둥이들은 아키모토놈까지 껴잇어서 수익배분 워너원애들보다 더 못할거뻔한데, 마치 대단한 일이라도 하는양 씨제이 찬양하는 넘 첨보네 ㅎ 걍 2년반만 버티고 소속사들 다시뭉쳐서 일본멤버 한두명 넣어서 아오아 처럼 나오는게 나을듯
워너원 왜 해체했는데? 개인당 최소 10억은 땡겼다는 기사는 봤는데
맞는 말만 하는데 분탕종자들 물타기 오지넼ㅋㅋㅋㅋ
네다 위조원~~~~
개소리를 길게도 쏴질러 놨네
막줄 팩트ㅋㅋ
검찰 기소는 죄가 아닌데 검찰이 판사냐? 프엑 무혐의 뜰거다 3사에선 그 재판 사이에 어떻게서든 이미지 타격주는게 목적이고
연예인은 이미지가다인걸 잘 계산한거지 저기서 무혐의가 나올지언정 이미 대중들 먹인데 뭐 ㅋㅋ
검찰 기소도 아닐텐데? 그냥 수사 들어간거임ㅋㅋㅋㅋ 왜 검찰에서 수사들어갔냐면 진상조사위원회라는 개인 250명 모인 애들이 검찰에 직접 고발을 했기 때문임ㅋㅋㅋㅋ 죄가 있든 없든 250명 대리인끼고 왔기 때문에 수사를 할 수밖에 없음ㅋㅋㅋㅋ
너는 검사여서 무혐의 뜬다고 확정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공중파의 엠넷 견제는 아오아 방송 금지시킬때부터 유명했으니
본인 스탠스에서 행복회로 돌리란말 바로뒤에 가장 행복한 결말을 말하네 ㄷㄷ 개무섭다
투표가 모든걸결정하진 않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 년들은 대가리가 깨진건가? 뭐 우리사회가 다 그런거지 이딴말 거들먹거리면서 투표했던사람들 병신만들지마 수십 수백만원씩 돈모아가며 투표독려했던사람들은 병신이냐? 투표한대로 데뷔조가 만들어진게 아니면 그게 사기지 아님 뭔데ㅋㅋㅋ
세상을 너무 아니꼽게보는것도 문제긴함 주작질하는 것들이 많긴해도 제대로 투표하는곳도많으니까
너야말로 니가 믿고싶은것만 믿는거냐? 판사가 판결해야 죄가 확정임 그냥 아무년이 너 범죄라고 찌른다고 니죄가 성립되는게 아니다 깨시민인척 하려면 기본부터 알고해
내가 언제 조작 확실하다 주장했음? 댓글쓴요지부터가 투표자체에 헛소리지껄이는 애들보고 한말인데 너는 답글달기전에 내댓글이나 다시읽고 말해라....
쓸만한 내용들 참많은데 글을 쓴곳이 하필 디씨라는게 문제다
사무실 조사한걸 가지고 조작이라고 결론내는 볍신들이 많네
지운글 뭐였는데?
길어서 거름 시바라ㅡㅡ
병신ㅋㅋ 글은잘써놓고 결말을 지맛대로 마무리해버리네. 아이즈원해체는 없는일이지만 조작멤은 그냥 퇴출시키고 매장시켜야한다
ㅈㅅㅊ - dc App
나쁘지 않은 글인데 추가하자면 매니지먼트 뛰어든건 워너원 중반임 ymc가 손떼고 본인들 독자적으로 굴렸는게 이익이 엄청 발생해서 48까지 매니지먼트로 손댄 것이 정설
앚팬인데 정권에서? 3대에서? 언론에서? 현정치상황? 이런건 집어치우고 엠넷(CJ)에서 안준영이가 투표수 조작해서 순위를 조작했냐? 안했냐가 중요한거아님? 악편은 이해한다만 소속사+엠넷 에서 서로 이해관계에 의한 조작이 있엇다면 어른들에 인해서 애들만 상처입는거지 조작을 했다면 데뷔한멤버도 데뷔했지만 조작당한멤버도 조작당해서 떨어진 멤버도 전부 피해자
프듀X 처럼 안무나 이런 정보가 연습생한테 흘러갔고 연습생이 그걸 알았다면 그건 연습생도 문제가 있는거지
프듀48 수사 들어감
분탕종자들 존나 달려들어서 물고 뜯고 갔네ㅋㅋㅋㅋ 틀린 말 하나도 없구만ㅋㅋㅋㅋ 보니까 글 자체를 안읽고 똥 싼 애들 많네ㅋㅋㅋㅋ 현실감각 떨어지는 히키들도 많이보이고ㅋㅋㅋㅋ
절대주작안밝혀진다는 근거를대셔야죠
피융신들 댓글 존나 많이 싸질러놨네ㅋㅋ 인생에 남는 거라곤 시간 밖에 없는 새끼덜 많고만? 뭐하러 앚갤까지 쳐 기어와서 똥을 싸냐ㅋㅋ 인생낭비 오져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