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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퀴로서 1군삶이라고 믿었던 내삶은 사실 열등감으로 점철되 있던 삶이였다.

특히 아이즈원에게 열등감을 유독 많이 느꼈다...

라이브 와꾸 안무 나이 대중성 그리고 대형팬덤...

사실 전부 아이즈원에게 밀렸기에 난 1군삶 속에서도 열등감을 뿌리칠수 없었다..

우리에게 없는 모든것을 가졌던 단한팀...

아이즈원은 그야말로 월드스타였고 가수의 모범이였고 아이돌의 모범이였다...  

이제는 인정할때가 되었다...

사실 진작에 인정했어야 했다...

지난날 아이즈원을 까던 날 반성하고 이제부턴 위즈원이 되어보고자 한다.

진정한 4세대 원탑 아이돌을 빠는 삶이 나에게도 온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대....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