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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망해도 이렇게 망할 수 있을까.
트와이스를 위협하던 팀이

이 무슨 하루 아침에 날벼락인가 말이다.


이미 물은 엎질러 졌다.
더이상 과거를 논하는 건 무의미하다.

이제 냉정하게 미래를 생각할 시점이다.


일단 원영, 유진은 버리기 아까운 카드다.
이 둘은 어느 팀에 가나 센터급이다.

조금 더 양보하면 민주까지 인정한다.


이 셋은 다시 팀을 만들어라.
센터 원영 세우고 좌우로 유진,민주 세워라.

이 셋으로 SES 벤치마킹해서 다시 그림 그려보자.


은비,채원이는 솔로 준비하고
채연이는 기획사 돌아다니면서 댄스 강사 이력서 넣어라.
혜원이는 연기 배워서 웹드라마부터 오디션봐라.
예나는 학교 열심히 다니면서 부모님 일 도와드리고
유리는 부산 내려가서 어묵 장사하자.



일본 멤버들은 모두 자국으로 귀국해서
거기서 연습생부터 다시 시작해라.
솔직히 셋 다 한국에선 어렵다.

솔직한 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