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획전 연초부터 접대를 했다(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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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시즌 통틀어 1초도 출연하지
못한 연습생이 있는 상황에서분량과 편집에서 확실한 이득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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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용으로 탄생한 인기는 그것이 실제라 할지라도 접대의 목적과 당위의 결과물로서의 인과라는 것이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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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권은 PD의 재량이 맞다
예능으로써 분량의 수혜를 받는 과정에서 부정청탁이 없었다면 그 것은 단지 PD의 안목이였다는 변명이 통할수 있다
그러나 술자리 접대 소속사의 연습생은 소속사의 부정청탁 후 수혜라는 그 인과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으며 편집은 단지 PD의 재량일뿐이라며 이걸 분리시키려한다면 접대소속사들이 수백수천들여 접대하고도 그 이득이나 수혜를 본 인물은 아무도 없다는 병신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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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접대기획사 관계자들에 대한 검사의 최종기소범죄혐의는 부정청탁 및 향응제공 금품수수법위반
PD는 편집권의 권한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접대소속사 연습생들에게 수혜를 주었다
단지 일개 예능에서 분량과 편집은 PD의 재량일뿐이라고 우기며 이 인과관계를 분리시킬 수 없고 접대의 목적과 당위성에 부합하는 결과가 발생한 것이 사실,
투표수와 등수 조작은 데뷔조 12인 전원
전체 98명의 참가자중 접대기획사 참가자로써 프로그램 기획당시 PD가 받은 부정청탁의 수혜를 입은 것이 3인
이게 팩트
즉, 강원랜드 부정청탁자든 아이즈원 부정취업자 조작멤버들 '공소' 를 제기할때 공소장에는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건' 이렇게만 적히는거임. 이 건에 대서 소를 제기하면 법원에서 판결을 내릴때나 '~~를 아이즈원에 멤버로 선발했다.' 이런 구절이 나오는거지 ㅋㅋ 공소장은 말그대로 '소를 제기' 하는거인데 거기에 왜 판결문 내용이 없다고 '인과관계' 가 없어 빼애애액! 거리노? 너 솔직히 말해봐. 너 구더기 기어다니는 보지구멍에서 태어난 개새끼 맞지?
별 말도 안되는 궤변 늘어놓으며 아는단어 총동원해서 기괴한 개소리로 실드치려 하네 ㅋㅋ 틀니 부숴버릴라 ㅋㅋ
결론은 아이즈원 조작멤버 = 강원랜드 부정취업자. 둘은 본질적으로 완벽하게 100% 똑같고 제 3자의 청탁 및 조작 사실을 본인이 인지하든 인지하지 못했든 원래 불합격 했어야 했는데 합격해서 다른 사람의 기회를 빼앗았다면 '부정취업자' 로 인정되고 해고는 당연한거임.
이게 대체 뭔말이야? 또 또 궤변이야? 또 또 아는 단어 총동원해서 유식한척 하지만 하나하나 뜯어보면 죄다 궤변인 개소리야?ㅋㅋ > ? 주장만 있고 근거가 없네? ㅇㅇ(220.74)아이즈원 접대 소속사 = 강원랜드 부정취업자 아버지 > 이건 같지. ㅇㅇ(220.74)청탁받은 PD = 청탁받은 담당자. 정확하게 일치함. 두 관계는 100% 똑같음 > ㅇㅇ 같아.
ㅇㅇ(220.74)'~~를 아이즈원에 멤버로 선발했다. 라는 구절이 있어야 동일선상에 놓일 수가 있는 거' 이게 뭔말이야 틀니새끼야? 너 병신임? 너 구더기 기어다니는 보지구멍에서 태어난 개새끼임?ㅋㅋ >왜, 이 부분에서는 논점을 흐리니? 다 같아. 근데, 여기서 의사결정권을 갖고 있던 애가, [ 내 맘대로 뽑았다 ] 와 [ 그런 청탁이 있어서 뽑았다 ] 와 다르기 때문에 동일 선상으로 보기 어렵다는거지. ㅇㅋ?
ㅇㅇ(220.74)강원랜드 부정취업자도 공소장에 적시될때는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건' 이라고 밖에 안적힘. 니가 말한 그런 자세한 '결과' 에 대한 항목은 법원 '판결문' 에 적히는 내용임. > [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건 ] 맞아, 근데 그 내용과 결과에 따라 판결이 달라지는데 제일 중요한 건, 청탁 받은 놈이 뭐라 씨부렸냐잖아. 그때 청탁 받은 놈이 [ A씨는 BC들에 비해, 이러한 부분이 결여 되어 있기는 하나, 우리 회사와 가장 맞는 이미지였다 ] 라는 식으로 말하고 그걸 증명했으면, A씨는 패소 당하지 않았지 인마. 그걸 증명 못하는게 문제고.
즉, 강원랜드 부정청탁자든 아이즈원 부정취업자 조작멤버들 '공소' 를 제기할때 공소장에는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건' 이렇게만 적히는거임. 이 건에 대서 소를 제기하면 법원에서 판결을 내릴때나 '~~를 아이즈원에 멤버로 선발했다.' 이런 구절이 나오는거지 ㅋㅋ 공소장은 말그대로 '소를 제기' 하는거인데 거기에 왜 판결문 내용이 없다고 '인과관계' 가 없어 빼애애액! 거리노? 너 솔직히 말해봐. 너 구더기 기어다니는 보지구멍에서 태어난 개새끼 맞지? > 자, 내가 법적 용어를 잘 모르는데, 대충 늬앙스가 어떤 의미인지 알거 같아서 말해주자.
기소를 할때는 분명, 피고인이 있을거야? 그리고 저 소를 제기한 사람은 분명, 해고당한 사람일거고? 맞지? 그럼 이 경우 피고인은 강원랜드가 되겠지? 그럼 이 경우, [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건 ] 이게 아니라, [ 부당해고에 관한 건 ] 이 되었어야 했고, 뭐, 쨌든 이에 강원랜드 측에서 맞고소를 했어야 [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건 ] 가 되지 않을까? 이 경우 피고인은 되려 해고자의 부모랑, 청탁 받은 관계자가 되는 내용으로 판결문 나온 거 같은데?
쨌든, 강원랜드에서는 취업자(A라고 하자). A씨가 본인에 회사에 근무하기에 비적합함을 인지했고, 확인 결과 A의 부모가 B씨(청탁 받은 관계자라고 하자)에게 금품을 통한 청탁을 요청한 바가 있어, A씨를 해고시키는데 부당함이 없다.는 식으로 재판이 진행되었을게 보이는데... 뭐, 내가 말한 내용하고 달라?
ㅇㅇ(220.74)별 말도 안되는 궤변 늘어놓으며 아는단어 총동원해서 기괴한 개소리로 실드치려 하네 ㅋㅋ 틀니 부숴버릴라 ㅋ > 응, 또 논점 흐리네? ㅇㅇ(220.74)결론은 아이즈원 조작멤버 = 강원랜드 부정취업자. 둘은 본질적으로 완벽하게 100% 똑같고 제 3자의 청탁 및 조작 사실을 본인이 인지하든 인지하지 못했든 원래 불합격 했어야 했는데 합격해서 다른 사람의 기회를 빼앗았다면 '부정취업자' 로 인정되고 해고는 당연한거임. > 니가 펼친 논리가 여기서 끝이야? 그럼 반론했는데, 어떻게 받아칠래?
이 정신병자 틀니 새끼 장황하게 말도 안되는 개소리로 논점 흐리며 씹소리 하고 있네 ㅋㅋ 병신이누?
"근데, 여기서 의사결정권을 갖고 있던 애가, [ 내 맘대로 뽑았다 ] 와 [ 그런 청탁이 있어서 뽑았다 ] 와 다르기 때문에 동일 선상으로 보기 어렵다는거지. ㅇㅋ?" 이건 대체 뭔 개소리노?ㅋㅋ 안준영 PD가 '내맘대로 뽑았다' 라고 말하고 싶은거노? 병신아 안준영 공소장에 뻔히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에 대한 항목이 적혀있는데 뭔 청탁이 없었다는듯이 기괴한 개소리를 쳐하노?ㅋㅋ
팩트) 안준영 공소장에는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에 대한 항목이 적혀있고 '그 청탁' 으로 인해 접대 멤버를 3명이나 발탁한 것이다. 안준영은 수천만원 상당의 총 47회 접대를 4개 기획사에 나눠 받았으며 이는 누가봐도 명백한 '향응제공' 행위이고 그 '부정청탁' 으로 뽑힌 접대 멤버들은 '부정취업자' 이므로 해고가 당연하다.
"[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건 ] 맞아, 근데 그 내용과 결과에 따라 판결이 달라지는데 제일 중요한 건, 청탁 받은 놈이 뭐라 씨부렸냐잖아. 그때 청탁 받은 놈이 [ A씨는 BC들에 비해, 이러한 부분이 결여 되어 있기는 하나, 우리 회사와 가장 맞는 이미지였다 ] 라는 식으로 말하고 그걸 증명했으면, A씨는 패소 당하지 않았지 인마. 그걸 증명 못하는게 문제고" 이건 또 뭔 궤변이노 ㅋㅋ 틀니새끼 또 개소리 장황하게 늘어 놓으며 대가리 깨진티 내고 있네 ㅋㅋ
[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건 ] 맞아, 근데 그 내용과 결과에 따라 판결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향응을 제공' 하며 접대한 자체가 '금품수수' 이고 그로인해 소속사 멤버 3명이 뽑혔으면 당연히 '부정청탁' 임. '접대' 를 하고 그 결과물로 소속사 멤버가 '합격' 을 했으면 '부정취업자' 이고 '수혜자' 이지 이 병신 틀니 새끼는 전혀 상관도 없는걸 갖다 붙혀서 애미 보지 찢어지는 개소리로 논점을 흐리고 있노?
이 틀딱 병신의 전략은 '상관도 없는 부분' 에 갖다 붙혀 장황하게 개소리 하며 본질을 흐리려는 고전적인 틀딱식 수법임.
팩트2) 안준영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에 관한건' 으로 고소당했으며 그 '접대' 의 결과물로 '접대 소속사' 멤버 3명을 합격시켰으니 명백한 '부정청탁' 이다. 그 접대픽 멤버들은 '부정취업자' 이자 이 취업사기 프로그램의 '최대수혜자' 로서 당연히 해고 되어야 한다
기소를 할때는 분명, 피고인이 있을거야? 그리고 저 소를 제기한 사람은 분명, 해고당한 사람일거고? 맞지? 그럼 이 경우 피고인은 강원랜드가 되겠지? 그럼 이 경우, [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건 ] 이게 아니라, [ 부당해고에 관한 건 ] 이 되었어야 했고, 뭐, 쨌든 이에 강원랜드 측에서 맞고소를 했어야 [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건 ] 가 되지 않을까? 이 경우 피고인은 되려 해고자의 부모랑, 청탁 받은 관계자가 되는 내용으로 판결문 나온 거 같은데?
쨌든, 강원랜드에서는 취업자(A라고 하자). A씨가 본인에 회사에 근무하기에 비적합함을 인지했고, 확인 결과 A의 부모가 B씨(청탁 받은 관계자라고 하자)에게 금품을 통한 청탁을 요청한 바가 있어, A씨를 해고시키는데 부당함이 없다.는 식으로 재판이 진행되었을게 보이는데... 뭐, 내가 말한 내용하고 달라?
이건 뭔 개소리야?ㅋㅋ 또 이 병신 틀니 새끼 팩폭에 대가리 깨져서 지가 하고도 무슨말인지 모를 개소리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논점흐리네 ㅋㅋ
팩트3) 강원랜드 부정취업자가 저 소를 제기해서 패소한건 자신의 해고에 대해 불복하여서 소를 제기한것이고 패소를 했다는건 '부정청탁' 이 인지되어서 패소한것이다. 아이즈원 접대 멤버도 현재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에 관한 혐의로 공소적에 적시되었고 이것에 대한 '판결문' 은 법원에서 하는것이지 공소장에 판결문이 적시되는것이 아니다. 근데 저 병신 틀니 새끼는 '공소장' 에 판결문 내용이 안나와 있다고 '접대 - 대가' 에 대한 인과관계가 없다는 기괴한 병신 논리를 펴고 있다. 공소장에는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에 대한 혐의가 명시되고 거기에 대한 '결과' 는 법원에서 '판결문' 에 나오는거지 공소장에 적시되는 사항이 아니다.
결론은 저 병신 틀니는 소속사 '접대' 를 통해 '부정청탁' 하여서 '접대 소속사' 멤버 '3명' 이 발탈된 이 심플한 사안을 두고 말도 안되는 궤변말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논점만 흐리고 있는 '병신 틀니' 다. 아이즈원 '접대' 멤버는 소속사의 '부정청탁' 으로 발탁된 '조작 멤버' 이며 이는 '부정취업자' 에 해당하므로 강원랜드 부정취업 사건과 마찬가지로 '해고' 는 너무나도 당연하다. 끝.
이게팩트지
걍 강원랜드랑 똑같은거
이게 맞는데 왜 자꾸 어줍잖은 뇌피셜로 말장난하는 새끼가 있을까 방구석좆문가새끼들이;
이게팩트
프듀 48 접대 3명이라며 그럼 나머지 95명은 피해자네 맞제?
PD픽으로 12명다 내정되었는데 어떻게 나머지가 피해자누?ㅋㅋ 병신임? ㅋㅋ 그 12명중에서 원래 불합격했어야 했는데 PD픽 주작으로 합격한 멤버들도 많을텐데?ㅋㅋ 그 멤버들은 원래 합격했어야할 '진짜' 피해연습생들의 기회를 빼앗고 부정취업한 '부정취업자' 이자 '수혜자' 이다.
프듀 48 접대 3명이라며 그럼 나머지 95명은 피해자네 맞제? 멤버들도 피해자 맞네 ㄹㅇ
12명이 전부다 PD픽인데 어떻게 나머지 95명이 피해자누?ㅋㅋ 12명중에 접대픽 3명뺀 9명중 원래 탈락했어야 했는데 PD픽으로 합격한 멤버들도 있는데 ㅋㅋ 당연히 수혜자지 어떻게 피해자?ㅋㅋ
피해자는 아이즈원 조작 멤버들 때문에 떨어진 '연습생' 들이 피해자이고 아이즈원 조작 멤버들은 '수혜자' 임
팩트) 검찰은 멤버포함 20명한테 '피해자' 라고 한적이 없다. 위에 '그리울지도' 저 틀딱새끼 '날조' 주의
아이즈원 12명은 전원 '접대픽' + 'PD픽' 으로 구성된 이 취업사기 프로그램의 가장 큰 '수혜자' 이며 '부정취업자' 이다.
조작 멤버들 때문에 탈락한 연습생들이 '피해자' 이고 아이즈원 멤버들은 '수혜자' 임.
그리고 CJ한테 피해자라고 공소장에 적힌 부분은 안준영의 여러가지 혐의중에 '업무방해' 혐의 때문에 피해자라고 적힌것이지 CJ는 이 취업사기 프로그램의 '책임자' 로서 당연히 안준영 및 제작진과 '연대책임' 이 있다. CJ는 이 프로그램의 총 '책임자' 이자 '수혜자' 임.
1줄 요약 = 해체가 답
븅신새끼 반박 못하고 쨋누 ㅋ
ㄴ 틀니새끼 틀니 빠개지고 또 딴소리하고 있누 ㅋ
저 병신틀니는 죄다 개소리로 궤변만 늘어놓다 개털리고 또 기괴한 개소리로 정신승리 쳐하고 있네 ㅋㅋ
야 211.107아 정유라가 입학 당시, 이화여대에 특별전형으로 승마가 있었어? 그리고 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입학했다고 해. 그래서, 그때 어땠냐? 이화여대 개털면서 나왔던 결론이 부정 입학이었잖아. 니 공소장 다 읽어봤냐? 난 정유라 관련 건은 공소장 읽어보진 않았다. 그때 당시 그다지 정치권에 관심이 없었거든. 지금 내가 하는 말에 논점 중 하나는 [ 멤버들에 요청이 있었다면 그건 분명, 니들이 말하는 부정행위에 포함되나, 그 연결점을 찾을 수 없다면 부정행위로 보기 어렵다 ] 야. 이미 공범자라고 판결난 정유라랑 왜 같은 취급을 해. 공소장에서도 아이즈원 멤버 누구 하나 이름이 거론되지 않았는데, 반대로 정유라 부정입학은 피고인으로 당연 정유라의 이름이 올랐고
정유라한테 요청이있었다는건 어디나온얘기냐
;; 지상파에 정유라 꼬마때 영상 나온다. 말 타고 싶다고. 검색해봐라. 그걸 부모한테 말하고 그걸 부모가 들어서, 금품이나 권력을 이용해 청탁하게 된다면 그게 부정청탁이라고; 간단한 말이잖아
그런식으로따지면 접대회사 출신멤버들도 프듀참가자체가 최종 데뷔에 목적이있다는 것인데 그걸알고 회사가 접대했다는소리되는거아니냐
부정청탁은 있었으나, 그게 부정입학이나, 취업으로는 연결되지 않는 점이 [ 안준영 : 내 꼴리는 대로 12명 채워 넣었다 ] 라고 단독 범행임을 밝힌 시점에서 종결이다.
그러나 술자리 접대 소속사의 연습생은 소속사의 부정청탁 후 수혜라는 그 인과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으며 편집은 단지 PD의 재량일뿐이라며 이걸 분리시키려한다면 접대소속사들이 수백수천들여 접대하고도 그 이득이나 수혜를 본 인물은 아무도 없다는 병신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본문에 답이있네
부정청탁을 받았고 분량수혜를받았고 최종 12명선발때도 뽑혔다 이 인과는 명백한 팩트임ㅋㅋ
니가 말하는 과정은 그럴 수 있어. 근데, 결과는 달라질 수 있는거잖아? 안준영 지 꼴픽이었으니. 하지만, 결과가 어떻든, 그걸 멤버가 몰랐던 이상, 그 멤버는 어떠한 사상으로도 부정하다고 볼 순 없지.
최종 12인에도 뽑힌시점에서 니 논리는 걍 어거지임ㅋㅋ 과정에 불순함이있는데 최종결과가 자기맘대로뽑았으니 그냥 뭉뚱그리자? 그게아니라 접대수혜로 얻은 인기자체가 부정인거임ㅋㅋ 부정청탁으로 얻은 인기!! - dc App
그래, 그 부정특혜가 나쁘긴해. 근데 애들하곤 관계가 없다고 ㅋㅋ 몰랐으니까.
앞으로 모든 부정취업사례에서 당사자는 몰랐던걸로하자
알았냐몰랐냐가아니라 그 부정청탁 특혜로 타연습생들이 받을 분량과 편집에대한 권리가 박탈되었다면 그 시점에 부정취업임
분량을 받을 권리가 어디에 있어... 프로그램에 참여시, 각각 1분씩의 분량은 보증한다. 라는 계약 내용이 있어야지 권리고 나발이고 있는데, 참여할 권리, 도중 기권할 권리. 뭐 그런 것들이 권리고 그냥 피디 맘대로 하는 프론데; 출연진한테 권리가 어딨냐
그럼 다른기획사들은 띨빡이라 접대안한거냐? 부정청탁이들어갔고 그 후에 분량편집수혜받았으면 인과를 분리시킬수없는거라고 글쓴이도 말하고있는데 이해가안감? 한시즌 통합 1초도못나온애들이있는데 그 pd의 자유니까 분량편집은 아무잘못없다? 아~ 접대안하고 받았으면 뭐 ㅇㅈ 근데 접대를 기획단계에서부터 부정청탁한 소속사 출신들은 얘기가다르지ㅋㅋㅋ
그냥 접대퀴라고솔직히말해라 좀
아ㅏ 이새끼, 어제 내가 한소리 갈궈 줬더니 암말 없이 꺼진 새낀가? 야, 인과관계가 왜 나와 대체. 참가자는 모르고 B와 C가 지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한 행위잖아. 이해가 어려워?
참가자가알건모르건 부정수혜봤으면 그시점에 책임있는거지 개띨빡새끼야ㅋㅋㅋㅋ 억지논리펼치는 접대퀴새끼가
책임 논하고 있네 이 벌레가; 국회의원이 부정한 방법으로 지 지역 살리기 했으면, 그 지역시민 모두가 수혜자이니 책임이 있는거냐?
그럼 씨발아 부정입시 부정취업 다 당사자 몰랐다 해 병신아ㅋㅋㅋ
또 개 헛소리 짖쥬~ 몰랐다와 유착이 있냐 없냐로 죄냐, 아니냐가 나뉘는데 ㅋㅋ
그리울지도 // 정신병자 새끼야 안준영 접대받은 횟수가 무려 47회이다. 1개 기획사당 최소 10번넘게 접대 받음. 이건 당연히 '대가성' 접대이고 그 접대로 인해 접대 기획사 멤버 3명이나 최종멤버로 발탁됨. 뭔 자꾸 장황하게 궤변일삼으며 개소리, 선동하고 있노?ㅋㅋ
기획사당 10번넘게 접대를 했고 명백한 수혜자로 합격생 3명을 배출했는데 이게 대가성이 없다는건 정신병자들이나 할법한 발상이지. 바로 너같이 대가리 깨진 정신병자나 할법한 발상
부정청탁 접대픽 맞다
이게맞지 접대로 수혜받은시점에서 재량이랍시고 분리되는문제가아님
아니 다 아는걸로 념글가는 이런 등신같은 갤러리가 있네 ㅋㅋ
무작정 아니라고 우기는 애들이많아서그래
응 그냥 니 뇌피셜이야 ㅋㅋㅋㅋㅋ 지 뇌피셜갖고 맞다 아니다 판단하고있노 븅신새끼가 ㅋㅋㅋ - dc App
뭐가 뇌피셜이죠? 안준영은 총 47회 접대를 4개 기획사에서 나눠 받았고 1기획사당 최소 10번넘게 접대 받음. 이는 '향응제공' 행위이고 이 대가로 접대소속사 멤버 '3명' 이 합격하였으니 명백한 부정청탁임. 이 병신 대가리 깨진 새끼들은 이 당연한것도 개소리로 궤변 늘어놓으며 선동하고 있누
이 당연한 얘길 반박하는 놈들은 대가리깨진 접대퀴가 맞다 - dc App
믹나만 없었어도 주작 심하진 않았릉텐데
오디션프로그램에서 pd가 연예인기획사에 접대를 받았고 그 기획사 인물이 분량과 편집에서 수혜를 입고 마지막 데뷔조구성에도 들어갔다, 이 간단한걸 반박하려고 억지부리는애들은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한 애들이맞다
애초에 아무런 이득도없다고하면 접대를 왜하고 부정청탁이란 죄명이 왜들어가?
접대소속사출신=접대로 인한 부정수혜 혜택자 // 너무나도 명백함
이건 그냥 지극히 당연한거임
글 잘쓰네 이거보고 이해가 안대면 수능 9등급이지
이거 보고 pd 재량 운운하는 놈들은 운동선수 국대 선발할 때 부모가 뇌물 줘서 자식 뽑히면 감독 재량이라고 할 놈들임 ㅋㅋ
당상자가 알았든 몰랐든 부정청탁으로 불법취업했음 번돈 다 토해내고 나오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피해자같은 헛소리하지말고 1년동안 부당수익을번 '수혜자'다
에잇디는 무죄이긔ㅋㅋ
결론: 퇴창망이즈원
그냥 좆망했으니 cj가 버리겠지 아오아한테도 발린다며 ㅋㅋ 잘나가면야 뭔수를 쓰든 살리겠지 ㅋㅋ
ㄹㅇ
근데 그렇게 따지기엔 쌈무 분량 진짜 씨발 쓰레기였는데;
12인에 투표결과상관없이 뽑아줬는데 뭔 분량타령이고 그리고 6화이후로 쌈무 분량은 많지않아도 임팩트있게 넣어줬다
왜 '접대 = 편집' 이라고 생각하누?ㅋㅋ 마갤 틀딱들한테 세뇌당함?
접대 = '우리 애들 잘 봐주십쇼~' 하는 '포괄적 의미' 로 하는거지 접대가 꼭 '편집' 에 국한된게 아님. 결국 김채원은 합격했자나
그게 접대픽이 아니고 뭐노?
그런것치고는 그 소속사 데뷔 애들 중에 분량 엄청 없는 애도 있었는데 이건 어찌 설명하실? 이득 본건가 이게?
https://open.kakao.com/o/g★07hr3Z 별 지우고
안준영 총 접대받은 횟수가 무려 '47회' 이다. 47회 접대를 4개 기획사에서 나눠 받았으니 단순 계산으로만 해도 1개 기획사당 12번 접대 받은거임. 1개 기획사당 '최소' 10번 넘게 접대 받았는데 이게 대가성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건 대가리 깨진 정신병자들이나 하는 발상이지. 정상인의 생각으론 할수 없는 발상임
심지어 접대를 통해 3명이나 합격을 하였고 그 접대픽 조작멤버들은 부정취업자이자 수혜자임
아이즈원 멤버들은 '접대픽' 를 통해 부정취업하였고 'PD픽' 을 통해 원래 합격했어야 했는데 조작 멤버들 때문에 탈락한 연습생들의 기회를 빼앗아 탄생한 '부정취업자' 그룹임. 부정취업자 그룹은 당연히 해체해야지. 강원랜드 부정취업자들이 해고 당한것과 같은 맥락. 무조건 해체임.
국민일보 “아버지 청탁에 합격한 건 명백” 강원랜드 해고 정당 판결 기사입력 2019.09.26. 오전 10:18 최종수정 2019.09.26. 오전 10:22
산업통상자원부는 부정 합격자의 퇴출 조치를 요구했다. 이에 따라 A씨의 채용이 취소되자 그는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부정행위가 이뤄진 사실을 자신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교육생 선발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면 합격할 수 없었으나 점수 상향 조정 등으로 합격할 수 있었음이 인정된다”며 “이는 아버지의 청탁 덕분에 청탁 대상자가 관리해 주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비록 원고가 부정행위 절차를 몰랐더라도, 그 이익으로 불공정하게 선발됐음이 명백한 이상 규정상 직권면직 사유가 인정된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의 본질은 '취업사기' 임. 아이즈원 멤버들은 '접대' 와 'PD픽' 을 통해 다른 연습생들의 기회를 빼앗고 취업한 부정취업자 이므로 해고가 당연함. 게다가 대국민 오디션을 표방해놓고 대국민 상대로 사기친 '대국민 사기극' 이기도 함. '대국민 오디션' 을 표방한 '아이돌 취업프로그램' 에서 '취업사기' 를 쳤으니 당연히 프로그램 목적이 상실되는 근본이 무너지는 상황이므로 그룹 해체는 너무나도 당연하다
ㅋㅋ 방구석에서 취재없이 쓴 기사는 믿을만하지만 검찰 수사결과는 못믿겠당께요
비~~~~~~~~~웅쉰 ㅋㅋ 검찰수사 결과 '접대' 를 통한 부정청탁 멤버가 3명이 합격됨이 확인되었고 12명 전체 'PD픽' 임이 확인되어 원래 합격했어야할 연습생이 조작 멤버들로 인해 억울하게 탈락함이 확정되었음. 이는 다른 연습생의 기회를 빼앗고 부정청탁으로 인한 부정취업생이 확정되어 더더욱 해체해야되는 당위성이 확정되었는데 이 병신 룸퀴들은 뜬금없이 '검찰 수사 결과는 못믿겠당께요' ㅇㅈㄹ ㅋㅋㅋ 지들의 심정을 남한테 뒤집어 씌어 180도 반대되는 선동 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검찰수사 결과와 180도 반대되는 기괴한 워딩 뭐꼬?ㅋㅋ '검찰수사 결과' 더더욱 해체해야만 하는 당위성이 높아졌는데 검찰 수사 결과를 아전인수격으로 지들 멋대로 해석해서 이딴 말도 안되는 워딩은 뭐꼬 ?ㅋㅋㅋ
누가 보면 검찰수사 결과 아이즈원 한테 유리한게 판정된줄 알것소 ㅋㅋ 이 병신 틀딱들은 누가봐도 검찰 수사 결과 더더욱 해체해야 함이 확정되었는데 지들 좆대로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해서 마치 검찰 수사 결과 아이즈원한테 유리하게 수사된것처럼 '말도 안되는 180도 정반대 워딩' 으로 병신 선동하네 ㅋㅋ ㄹㅇ 병신인가?ㅋㅋ
"뇌피셜 500배"
으따~ 47회 접대를 4개 기획사를 통해 한게 인정되었고 그렇다면 1개 기획사당 '최소' 10번이상 접대임이 확인되었으므로 누가 봐도 '대가성 접대' 임이 더더욱 확정되었는데 이게 '뇌피셜' 이랑께 ㅋㅋㅋㅋ 어떻게 사고를 하면 이딴 병신 워딩이 되노?ㅋㅋ 존나 기괴하네 ㅋㅋ 1+1=2 인데 1+1= 32 라고 우기는 꼴 ㅋㅋ 병신 룸퀴 ㅋㅋㅋ
ㅋㅋㅋㅋ 검찰 수사 결과 아이즈원 멤버들은 '접대' 를 통해 '향응' 을 제공해서 합격한 '부정취업자' 임이 확인되었고 12명 전원 'PD픽' 으로 원래 합격했어야 할 연습생들의 기회를 빼앗고 부정취업한 그룹임이 확정되어 해체해야할 당위성이 확연해졌노 ㅋㅋㅋ 으따 방구석 룸퀴 새끼들은 검찰 수사 결과를 못믿고 지들 멋대로 검찰수사 결과를 지 좆대로 해석해서 개소리 한당께요 ㅎㅎ 검찰 수사 결과를 보면 해체 해야할 이유가 더더욱 확실해 졌는데 지좆대로 해석해서 기괴한 워딩으로 정반대 선동 ㅋㅋ 병신 개새끼들 답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