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포텐이나 스펙이나 개쩌는건맞고
근데 내가느끼는것과 멤버들이 느낀다고 생각되는부분은
어린나이임에도 인생2회차인듯한 자연스러운척하는 이면의 부자연스러움임 동생이지만 동생같지않고 속된말로 여우 내지는 껍데기만 느껴지는것
예나나 민주나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얼굴도얼굴이지만 여러컨텐츠에서 느껴지는 진심적인부분들 인간적인 매력인데
장원영은 너무인위적으로 포장하거나 제스쳐행동말투를 하는것에서 약간의 거부감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