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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 "남자랑 같이 영화본 적도 없다"



장원영 - 알계가 구체적으로 열애설 터뜨리자 프메로 "출처 모를 소문과 오해받는 일은 정말 억울하다. 나 생각보다 FM 바른생활 소녀니 걱정 안해도 된다." 대응



이채연 - 프메 보내는거만 봐도 정성의 장문 근본 그 자체. 브이앱도 제일 많이 키고 소통 제일 자주함. 이번 생일에도 생일축하 전광판 인증 다 하고다님.



일멤 3명 - 일본에서 별에 별 짓 하며 구른 이력이 있어서 자기가 케이팝스타가 된 거에 자부심을 갖고 있고 항상 초심 되새김. 프메 보면 암.






근 -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