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에 오자마자 풍기는 김치 냄새



2. '정'으로 포장한 센지랖(오지랖) 문화에 질색



3. 내가 먹는 음식에 아무렇지 않게 숟가락 젓가락 쑤셔가며 타액 교환하는 요상한 '정(춍)'의 문화 조 ㅡ 센



4. 어느정도 한국어에도 익숙해질 무렵, 서서히 눈에 들어오는 조선의 TV, 인터넷, 신문의 뉴스들.



전부 다 반일, 혐일, 날조, 뉴스 밖에 없음. 시간 경과에 따라 반일 혐일 날조 왜곡 뉴스의 축적도 높아지고 따라서 마음 속에서 혐한심이 무럭무럭 성장



5. 한국인 멤버의 집요한 속죄 의식 강요. 식민지배랑 태평양전쟁에 아무 상관도 없는 2000년생 90년대후반생 일본인에게



집요하게 '역사교육', '야스쿠니신사', '위안부' 문제를 추궁하기 시작한다.



6. 그러나 알고보니 조샌은 '위안부합의'로 위안부 문제를 최종적으로 그리고 불가역적으로 완료하였으며, 베트남 침략군이 안장된 현충원에 맘대로 참배하고, 6.25전쟁에서 위안소 제도를 운용했다. 그런 주제에 일본에게 뻔뻔하게 역사교육, 사과, 배상 타령을 하다니....



오늘도 혐한 충전 완료



7.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일본이 아니라 한국... 한국의 반일 교육의 심각한 상태.



일본이 한국에게 지불한 ODA 경제협력(미국이 1위 일본이 2위)에 대해서는 1도 가르치지 않고, 30여차례 행한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도 1도 가르치지 않는다.

또한 한일병합 시대 동안 한국이 근대화되고 발전되었으며 신장, 평균수명이 늘어난 사실도 전혀 직시하지 않는다. 지옥과도 같은 이씨조선의 실태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무조건 식민지로 만든 일본이 나빴다고 하는데, 사실 그 시대를 살았던 일제시대 당사자들 가운데에는 일제시대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나 증언을 하는 사람들도 절반 이상 된다.



그러나 조샌징들은 그런 역사적 사실을 강제로 침묵시켜왔고, 그러한 인상조작이 건국 후 50년이 흐른 덕분에 현재의 한국인을 완전히 반일정신병자로 만들어버렸다...











지금 아마 일본인 멤버들의 속 마음도 이것과 비슷할 거다.



참으로 불쌍하다. 큰 꿈을 안고 한국에 왔는데 혐한이 되서 돌아가게 생겼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