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이에게 해주고싶은 말
하고싶은 말을 적는 타이밍이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오히려 길게 쓸 수 있게 됐네요
채원아
아이즈원의 김채원으로써 정말 고생 많았고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때도
이때까지 묵묵히 달려와줘서 고맙고
너희와 우리 모두가 정말 힘들때가 있었는데
오히려 우리가 너희에게 부담을 주진 않았을까 했는데
밝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시 돌아와줘서 고마워
이제는 아이즈원의 김채원이 아닌 모습으로 달려갈텐데
포기하고, 그만 두고 싶을만큼 힘들때
나를 포함해 누군가에게 쉼터가
누군가에겐 희망을 주고
또 누군가에겐 용기와 행복이 되어준 네가
쉬어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쉼터를
포기하고, 그만 두고 싶을만큼 힘들때 희망과 용기를
또 앞으로 네가 찾고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찾기를 바랄게
이때까지 달려온, 앞으로 나아갈 너의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낄 수 있어 고마워
힘이들때도 있겠지만
변치않는 너의 노력과 시간이 너의 길을 비추겠지
끝없이 빛나는 별이,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꽃이 되기를
아프지 말고 화이팅
챌린지 할 동안 되게 의미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하루하루 목록들을 보며 무심코 지나갔던
채원이의 모습들을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었고
마지막날인 오늘 하고싶은 말을 적는 순간은
되게 뭐랄까 후련해지는?기분인듯 하네요
다 읽으신지는 모르겠으나
이때까지 봐주셔서
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OLOR*IZ ~ One reeler / Act IV
수고많았어 자몽좌
ㅠㅠ
자몽채원 사랑해♡ 쪽 - dc App
존나 오글거리지만 추천은 눌러드림ㅎ
자몽아힘내
흑흑...
다음거 빨리 준비해 ㅋㄷㅋㄷ 예나쟝
수고하셨습니다 자몽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