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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지만 4년 전쯤의 사진!
아빠랑 꽃밭 갔을 때 찍은
 
아버지에게
일안리플렉스로 찍었어~☺+




아 맞다 맞다!
머리색이 빠졌어!!

보라색→ 회색처럼 되어 있어


히이그레이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으니까
콘서트 끝나고 나서는
색상이 최대한 빨리 빠지도록
따뜻한 물로 머리감고 있어웃음



콘서트 때는
보라 유지하기 위해 추운 날씨에 찬물로
매일 머리 감았었어

정말 매번
워어어어 하면서 샤워했어




근데 신기한 거고
머리카락 끝 쪽은 빨리 탈색되는데
두피에 가까운 쪽의 머리카락은
색이 좀처럼 빠지지 않아서...



너무나 신기한 색상
결코 예쁘다고는 말할 수 없어



이제 머리색 어떡하지?
색깔도 그렇지만 길이도...

이왕 탈색했으니까
금방 어둡게 되돌리기도 아까운 생각도 들고..



망설여지네


헤어스타일이란 평생의 고민이죠


그럼 또 보자!





이것도 있어~
앞머리 풍성한 시절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