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에픽 차진희기자] 4월 해체 예정이었던 아이돌 그룹 ‘아이즈원’이 활동 연장으로 가닥을 잡았다. 12일 일간스포츠는 “CJ ENM 측이 아이즈원 멤버들의 일부 소속사를 만나 계약에 대한 본격적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일부 멤버들은 잔류를 확정하고 연장 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아이즈원은 프로듀스 시리즈 사상 최초로 해체 대신 활동 연장을 택한 유일한 그룹이 된다.
[글로벌에픽 차진희기자] 4월 해체 예정이었던 아이돌 그룹 ‘아이즈원’이 활동 연장으로 가닥을 잡았다. 12일 일간스포츠는 “CJ ENM 측이 아이즈원 멤버들의 일부 소속사를 만나 계약에 대한 본격적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일부 멤버들은 잔류를 확정하고 연장 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아이즈원은 프로듀스 시리즈 사상 최초로 해체 대신 활동 연장을 택한 유일한 그룹이 된다.
위즈원들 희망회로 돌리던 시절이네
개추 뭐고 ㅋㅋㅋ
ㅋㅋㅋㅋ 1월 기사네 시발 기대했잖아
개추 봐라 ㅋㅋ 씨발 지진아 장애인 새끼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프메도 종료하는 판에 지랄을 해라 - dc App
씨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추수 개웃기네
8
그거다 그거 ㅋㅋㅋㅋ 이제 모르는척도 힘드네 ㅋㅋ
아 시발아 낚시잖아
차진희기자 존나 쪽팔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