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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차진희기자] 4월 해체 예정이었던 아이돌 그룹 ‘아이즈원’이 활동 연장으로 가닥을 잡았다. 12일 일간스포츠는 “CJ ENM 측이 아이즈원 멤버들의 일부 소속사를 만나 계약에 대한 본격적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일부 멤버들은 잔류를 확정하고 연장 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아이즈원은 프로듀스 시리즈 사상 최초로 해체 대신 활동 연장을 택한 유일한 그룹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