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이 파생준비 끝내놓고 보니 펀딩으로 왠지 진짜 유닛 할거같은 느낌이 강하게 옴


자기들이 연장 반대하고 파토내고 자신만만하게 파생하려는데 이거 상황 돌아가는게 좆됐다 싶어서 기자한테 처음 물타기 기사 쓰게한게 어제.


연기 준비하는 애도 있다는 걸로 1차 물타기 시도했는데 연락병이 직접 자기가 소통하는 소속사 대표랑 얘기해서 드라마 들어온 것도 까는 상황이니까 기자의 물타기 당하지말라고 단합시킴

그리고 나온게 오늘자 기사

별다른 달라진 내용도없는데 추가내용으로 제일 민감한 합류 언급하며 결국 회사들 갈라치기 본격 시전

자기들만 좆됄수없으니 유닛도 하면 안되고 딴회사들도 다 같이 죽어야된다는 쓰레기같은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