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이는 늦둥이 막내로 태어나서 그런지 생존형 애교가 패시브로 탑재돼서 언니들한테 안기고 재롱 부리는 모습을 많이 보임

은비는 누구보다 채원이를 귀여워함 특히 동물 모에화에 제일 진심일 정도로 채원이를 아낌

그리고 채원이는 곡 하나를 완곡하기엔 후반에 가서 불안정한 모습을 자주 보임 이건 또 듀엣하면서 파트가 나눠지기에 부담이 줄어들면서 해결 가능

중엽이형이 곡을 잘 받아오고 컨텐츠랑 브이앱 좀 자주 내주면 은비채원 듀엣은 댄스형 다비치 또는 아이즈원 파편을 유지할 수가 있을듯

반박시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