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동안 공구로 앨범 판매량에 이바지
=> 자기 사업 한 거임


2. 팬들을 알바로 쓰면서, 일할때 잘 챙겨 줬기 때문에 호감도가 높음

=> 그동안 연장할것처럼 아주 잘 기만하면서 엠창갤럼들 잘 써먹어 옴


3. 기사에 얼굴 사진 등 신상 정보 공개
=> 묻혀있는거 어쩌다가 반 펀딩파들이 캐낸거


4. 공구 사업을 진행하면서 쌓은 엔터쪽 인맥

=> 증ㄱㅓ 단 1개도 캡쳐해서 올린적 없음


5. *(중요)* 신상 정보가 모두 공개된 로펌 변호사가 적극적으로 펀딩에 협조중

=> 변호사 입장에서 이 이슈의 중심에 서서 자기가 손해볼 일은 1도 없음


6. *(중요)* 와디즈로 진행중이라 실제 결제 금액이 없고, 돈 먹고 나를 위험이 없음

=> 그간 기만질로 무너질 뻔한 자기 사업 유지에 필요한 이미지 살리는게 핵심



엠창갤럼은 뇌가 있는거냐 없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