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완전체 재결합  불가능인거 모르는팬들없지

개인적으론 기획사 3-4곳 정도 모이는 소규모 유닛은
순수하게 돈의 논리로 여전히 가능성있다고 생각해서
기대걸고 있음

연락병은 팬총을 맡고 있지만 회사들이 그런걸
신경써주냐고ㅋㅋ 개무시 당하는중이지
그래도 개미들 기대 한몸에 받으며
뭐든 해보려고 발버둥 치는게
한명의 남자로써 안쓰럽고 애잔해서
응원해주고싶다

대기업이랑 좆소들에 치이면서도 뽈뽈거리면서
다니다니는거 보고있으면
스포츠볼때 약팀응원하는 그런 느낌인데
이럴때 작은 성과라도 하나 만들어 내면
뭔가 나도 기분 좋을것같아

물론 가능성은 아주 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