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회사에 접촉 시도조차 안 해봤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인맥이나 연락망 등은 모두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허구일 가능성이 극히 높다. ...라는 말을 1년 전부터 해줬는데. 아직도 속고 있는 사람이 존재한다고? 휴거 온다고 교회에 재산 다 바친 사람들 생각나네. 휴거론 책 쓴 목사 말투나 논리와 그 락병 쿠세가 거의 흡사하긴 해.
넌 활동 반경이 넓구나 자주 보노
엳갤로
얘는 진짜 디씨에 인생 바쳤나? 현생을 좀 살아라
EM CHANG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