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시간 에도 내 의견 묵살 되면 딱 한마디 한다
"아이즈원"
이러면 회사 사장이랑 이사진들 벙쪄서 쳐다보면
"히토미 장원영... 제가 투표한 아이들 입니다
전 위즈원 이거든요"
이 상태로 핸드폰에 저장된 12소녀 폴더 보여주면
자네같은 눈을 가진 인재가 하는 말이면 믿을 수 있다면서
회의시간에 압도적인 힘 과시 할 수 있더라 씹 ;;
이사진들 악수 받아주고 커피 나르던 경리 커피 쏟고
격렬한 환호와 함께 퇴장하는 형한테 영화표 내밀더라 샹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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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아이즈원" - dc App
ㅋㅋㅋ 아이즈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넘 ㅋㅋㅋ
너 백수ㅅㄲ아니었냐?
ㅋㅋㅋㅋㅋ
백수 새끼가 어서 취직이나 해라. 서른살 넘도록 방구석에서 이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