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왜 그렇게 확신했나?!
- 보닌이 직접 물어본 건 아니고 누군가를 통해 들은거 같은데
누군가가 누군지 궁금함

평프하면서 왤케 상황파악이 안됬나?!
- 역시 선배?!인가 하는 사람이 미팅해주고
직접 미팅도 하고 연락도 하고 했던거 같은데
결과적으로는 제대로 속얘기하주던 사람은 없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