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저 꿈 얘기임*
좋아한다고 고백하니까 수줍어하며 동의하는 나코..
그렇게 서로 눈을 마주쳐 격하게 딥키스하며 마음을 확인하고
겉옷을 벗기니 짤과 비슷한 야한 옷과 속살이 드러남..
그러자 나코도 흥분했는지 얼른 내 옷을 벗기려고 낑낑댄다
이후 ㅍㄹ를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귀여웠음
결국 우리 둘은 완전 달아올라서 남은 옷도 다 벗어버리고
서로 찐하게 사랑을 나누며 갈때까지 갔다..
일어나니 꿈이 이렇게 선명하고 행복한적 첨이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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