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지연 기자] ‘전지적 참견시점’ 이무진이 '신호등' 저작권료가 상상 이상이라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시점’에는 참견인으로 박세리, 권율, 이무진이 등장한 가운데 이무진이 자신의 자작곡인 '신호등'의 저작권료가 상상 이상이었음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571265
한번도 들은적 없음 그리고 만들어낸 스타라는 티가 너무 나서 싫더라
?? 자기 실력으로 3위하고 자작곡으로 떴는데 무슨 만들어진 이ㅈㄹ이노 ㅋㅋ
일본에서 많이 들어본 스타일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