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장수정 기자] '더 존: 버텨야 산다'에서 방송인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가 미지의 세계에서 미션을 수행한다.
15일 디즈니+는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를 하반기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그리고 특별한 게스트들이 위험이 가득한 미지의 세계에서 '살기 위해 무조건 버텨야 한다'는 단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는 버라이어티이다. 'X맨',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범인은 바로 너', '신세계로부터' 등 다양한 예능을 연출한 제작진들이 참여한다.
디즈니+는 프로그램에 대해 "매주 에피소드별로 변화되는 미지의 세계와 살아남기 위해 가상 공간에서 펼쳐지는 출연진들의 특별한 어드벤처는 기존 예능에서 보지 못했던 긴장감과 재미 스펙터클함을 동시에 선사한다"며 "더불어 매 회 특별한 게스트들의 합류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안테나 + 스타쉽 + sm
소퀴라 아는데 권유리 존나 노잼인데 잘 꼽혀 들어가네 ㅋㅋㅋㅋ
카카오 sm 협상중이니 잘 보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