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듀 볼때 난 첨에 장원영 사쿠라 조유리에 끌렸다
가장 어려운게 장원영이었어
키도 크고 미자라서 좋아한다고 말하기 힘들거같더라
그래서 입덕장벽 상
사쿠라는 입덕장벽 중으로 봤음
굉장히 날카롭게 생겨서 성격 더러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 받아주는 성격에 의외로 부드러운 편
조유리는 입덕장벽 하로 봤음
그냥 키도 작고 만만하더라 대놓고
제일 부담스럽지 않은 스타일
내가 아다였으면 애 좋아했을꺼 같음
아마 조퀴들도 그런 느낌으로 조유리 좋아했을걸
애가 제일 나랑 비슷해 애가 제일 만만해 해서 좋아했을꺼야
난 어디서 조유리 좋다고 말하면 창피할거 같아서걸렀어
귀여운데 뭐랄까 너무 만만하게 생겨서 쪽팔린 여자친구 느낌이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