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이서 씨와 레이 씨가 데뷔 후 첫 패션위크 나들이에 나선다.
오늘(17일) YTN Star 취재 결과, '아이브'의 멤버 이서 씨와 레이 씨는 오는 18일 개막하는 2022 F/W 서울패션위크에 함께 참석한다. 두 사람이 패션쇼에 참석하는 것은 데뷔 후 처음으로, 서울컬렉션 브랜드 중 하나인 '본봄'의 셀럽으로 초청돼 포토콜에 선다.
같은 그룹 멤버인 가을 씨가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그로 인한 여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서 씨와 레이 씨는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컨디션 이상이 없는 상태로 내일 일정을 소화한다.
한편 아이브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6인조 걸그룹(유진, 가을, 원영, 리즈, 레이, 이서)이다.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사랑받은 장원영과 안유진이 소속된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싱글 앨범 'ELEVEN'으로 데뷔했다.
2022 F/W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18일 개막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2019년 10월 이후 3년 만이다. 서울패션위크는 6일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열리며, 35인 디자이너의 패션쇼(12개 라이브, 23개 사전제작)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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