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해 말이 많다.
풍수지리학이라는 가설에 가까운 학문에 의해 청와대가 지리적 특성상 흉당이라는 주장은 계속 있어왔다.
진짜 일까?
역대 대통령들의 말로를 보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작심하고 흉당 기운을 기피하는 의미도 어느정도 있다고 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먼저 1, 2, 3대 대통령 이승만의 경우 4.19 혁명으로 하야한 뒤 말로에는 전직 대통령으로서 예우도 받지 못한채 하와이로 망명하여, 숨을 거두었다.
그리고 나서 4대 대통령 윤보선의 경우 박정희 당시 국군본부 참모부장에 의해 쿠테타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리고 5, 6, 7, 8, 9대 대통령 박정희에 경우 여러 영화나 드라마의 모티브가 된 김재규에 의해 1979.10.26 궁정동에서 암살당하였다.
그리고 10대 대통령 최규하의 경우 박정희 피격사건 합동수사본부장이였던 당시 전두환과 노태우가 이끄는 하나회에 의해 12.12 군사 쿠테타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11, 12대 대통령 전두환의 경우 친구이며, 동지이자 자신의 오른팔 격인 노태우에게 정권을 양도하다시피하여, 향후 말년이 어려움 없이 마무리되나 싶었으나, 김영삼이 압도적 지지로 대통령이 되어 옥고를 치루었고, 또한, 광주 민주화 운동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 의해서 말년에쓴 자서전에 의해 조비오 신부에 대한 고인 명예훼손으로 재판을 받던 중 사망하였다. 그는 여러번 사형선고를 받고 말년에 대다수의 국민이 전두환 대통령에 죽음을 애도한다거나 진심으로 안타까워하지 않고, 국민들에게 사과한마디 없이 떠나버린 무책임한 전직 대통령이란 풍자와 조롱을 당하였다.
13대 대통령 노태우의 경우 김영삼 정부의 의해서 옥고를 치루고 재산을 몰수당하다시피 하였으나, 그나마 말년이 전직 대통령들의 비해선 순조로웠다. 하지만, 임기말에 자신의 귀한 딸의 남편이자, 자신의 사위에게 휴대폰 단말기 사업권을 주도할 수 있도록 손써준 최태원 SK 회장이 내연녀와 바람이나서 노소영 전 영애를 배신하면서, 말년에 딸이 이혼녀가 된 상황을 눈뜨고 지켜보면서 사망하였다.
14대 대통령 김영삼의 경우 IMF를 일으킨 장본인이라는 비난을 받으며, 여야할 것 없이 정치적 행보에선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고, 사망 시 국가장을 지닌 대통령이나 한보사태와 IMF의 여파로 인해서, 이후 정치적인 영향력이 쇠퇴하여, 김영삼이 발탁한 연희동 세력들도 김영삼과 선을 긋기도 하였다. 사인도 패혈증과 급성 심부전증으로, 좋은 말로라고 말하긴 어렵다.
15대 대통령 김대중의 경우 말로에 큰 어려움이 없었고, 큰 비판은 없었으나, 후임 대통령이 사망하고나서, 이명박 정부에 의해 노벨상이 취소될 위기에 놓인 적이 있었으며, 정치적으로 식물상태에 들어선 2008~2009년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 또한, 폐렴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과 호흡곤란증후군으로 사망 그리고 아들 김홍일의 파킨슨병 등등 일반적인 가정에서 보기 힘든 가정사에 아픔이 있었다.
16대 대통령 노무현의 경우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다.
17대 대통령 이명박의 경우 현재 감옥에 있다.
18대 대통령 박근혜의 경우 얼마전까지 옥고를 치루다가 현재 지병으로인해 형집행정지로 출소하여, 정치적으로 식물상태에 들어선 말년을 홀로 보내고 있다.
19대 대통령 문재인의 경우 어떻게 될지 미지수이지만, 대다수의 역사학자들과 정치전문가들의 경우 정치적인 심판중 핵심 주요 수족이 잘려나갈 것이란 예측이 우세하다.
이래도 현재 청와대가 가설에 가까운 학문인 풍수지리학에 의해서 좋지 않은 흉당 자리라는 말을 부정하기에는 약간 의구심을 품을 내용이다.
내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라도 찜찜해서 집무실 바꿀 것 같다.
청와대 터가 안좋은 자리인건 확실한듯
내 말이...
용산보단 광화문이 더 나아 보여요 국민소통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서도 광화문이 더 낫고 용산은 아무래도 국방부 부지니 국방부 건물 이전도 해야하고 국민과의 소통이라는 목적에 부합하지도 않다고 생각
바꾸긴 해야하는데 왜 용산인지는 나도 모름
걍 헬조센 특유의 복수 보복문화 때문이지 2022년에 풍수지리 ㅆㅂ 어휴
근데 역대 대통령 보면...